용인시 처인구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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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5년 된 4층 건물 상가 내부 구획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기존 간판 없음, 신규 입점)을 현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계량이 분리돼 있지 않은 15A 인입이라 사용분 구분부터 손봤습니다. 처음에는 가로로 넓게 펼쳐 상호를 한 줄로 읽히게 하는 배치를 먼저 그렸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맞은편에서 보이는 범위를 재보자 가로 배치가 겹쳐 읽혔습니다. 앞 도로 폭이 8m로 좁아 맞은편 인도에서 시야각을 계산하니 가로로 긴 글자열은 양 끝이 서로 겹쳐 보이는 구간이 생겼습니다. 4층 건물 저층 구획이라 상단 여유도 크지 않아 가로 폭을 더 넓히는 것도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세로형으로 방향을 바꿔 진행했습니다. 현판을 1면 자리에 외부투광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4.1m, 높이 2.8m, 세로 0.3m 규격입니다. 세로 배열로 정보 순서를 위에서 아래로 재구성해 좁은 도로에서도 겹침 없이 읽히도록 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인입 전력 계량 상태 확인
- 계량 분리 작업
- 세로형 프레임 제작
- 외부투광 조명 결선
- 현판 설치 및 시야각 확인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세로형 배치가 맞은편에서 겹침 없이 보이는가
- 15A 인입 계량이 사용분별로 분리됐는가
- 외부투광 조명이 균일하게 점등되는가
- 4층 건물 저층 구획 규정에 맞게 시공됐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도로 폭 | 8m로 협소 | 가로형에서 세로형으로 전환 |
| 전기 | 인입 15A·별도 계량 없음 | 계량 분리 공정 추가 |
| 층 조건 | 4층 건물 상가 내부 구획 | 상단 여유 제한으로 배치 재설계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세로형 대신 가로형을 그대로 쓸 수는 없었습니까? 도로 폭이 좁으면 가로 배치가 시야각에서 겹쳐 보여 세로형이 인지에 유리합니다.
계량 분리는 세로형 전환과 관계가 있습니까? 직접 관련은 없지만 같은 공정 기간에 함께 정리해 효율을 높였습니다.
나중에 다시 가로형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프레임 구조를 다시 짜야 하므로 비용이 추가되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도로 폭 8m 조건에서 다른 대안은 없습니까? 글자 크기를 줄이고 대비를 높이는 방법도 있지만 세로형 전환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용인시 처인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17 |
| 소매 | 3,400 |
| 수리·개인 | 1,728 |
| 과학·기술 | 1,340 |
| 교육 | 951 |
| 시설관리·임대 | 872 |
| 부동산 | 840 |
| 예술·스포츠 | 703 |
| 숙박 | 298 |
| 보건의료 | 2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