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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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2년 된 20층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기존 간판 없음, 신규 입점)을 현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인입은 30A, 분기 회선도 여유가 있어 전기 쪽 변수는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외벽에 바로 부착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단순하게 잡았습니다. 신규 입점이라 별도 철거 공정 없이 곧바로 설치할 수 있으리라 예상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벽체 구성을 확인한 결과 드라이비트 위에 바로 달 수 없었습니다. 전면폭 6.2m 구간을 실측하며 마감재를 두드려 보니 단열 마감층 두께가 예상보다 얇아 앵커가 물릴 지지력이 없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20층 규모 주상복합의 저층 상가부는 외벽 마감이 통일 시공돼 있어 한 곳만 임의로 뚫을 수도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하지제부터 새로 짜서 고정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1면 배치로 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6.2m, 설치높이 8.0m, 간판세로 0.4m이며 조명은 비조명입니다. 하지제는 마감층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골조에 직접 고정하는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공정 진행
- 현장 실측 및 드라이비트 마감 확인
- 하지제 프레임 제작
- 골조 고정 및 하지제 설치
- 현판 제작 및 부착
- 마감 정리 및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하지제가 골조에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 드라이비트 마감층에 손상이 없는가
- 1면 현판이 도면 규격대로 시공됐는가
- 30A 인입 전기가 정상적으로 연결됐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마감 | 드라이비트 마감재 | 하지제 신설 공정 추가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있음 | 별도 증설 불필요 |
| 건물 유형 | 20층 주상복합 저층 상가 | 마감 통일 시공으로 임의 천공 제한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드라이비트 마감이면 항상 하지제를 새로 짜야 합니까? 마감층 두께와 지지력에 따라 다르지만, 이 현장처럼 얇은 마감이면 별도 골조가 필요합니다.
하지제 없이 진행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마감재를 국부적으로 제거하고 골조에 직접 앵커를 박는 방법도 있지만 마감 훼손 범위가 커질 수 있습니다.
신규 입점이라도 전기 공사가 필요합니까? 이 현장은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어 추가 전기 공사 없이 진행했습니다.
나중에 간판 형태를 바꿀 수 있습니까? 하지제 골조가 남아 있으면 이후 교체 시에도 재사용할 수 있어 변경이 비교적 수월합니다.
용인시 기흥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061 |
| 과학·기술 | 3,860 |
| 소매 | 3,561 |
| 교육 | 2,029 |
| 수리·개인 | 1,983 |
| 부동산 | 924 |
| 시설관리·임대 | 845 |
| 예술·스포츠 | 791 |
| 보건의료 | 490 |
| 숙박 |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