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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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상복합 상가
전면폭14.0m
설치높이5.1m
간판세로0.4m
표시면1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20m
준공35년


업종 변경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35년 된 20층 건물의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지주 기초 침하·기울음)을 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분전반 차단기가 작아 증설하지 않으면 트립될 상황이었습니다. 지주 기초를 다시 다지고 같은 자리에 재설치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내구성 문제인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그런데 실측해 보니 자재가 아니라 배수와 결로가 원인이었습니다. 준공 35년이 지난 이 건물은 지주 기초 주변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물이 고이며 침하가 반복됐던 것이었고, 전면폭 14.0m의 넓은 자리라 기초 면적도 그만큼 넓어 배수 경로 전체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배수와 방수를 함께 손보고 나서 설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14.0m·설치높이 5.1m·간판세로 0.4m입니다. 비조명 방식의 현판을 1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지주형 표시물 철거
- 배수 경로 재정비
- 누전차단기 증설
- 기초 재시공
- 현판 제작·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배수 경로가 정상적으로 물을 빼는가
- 증설한 누전차단기가 정상 작동하는가
- 기초부에 침하 재발 우려가 없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배수·결로 | 기초 주변 배수 불량 | 배수 정비 공정 추가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증설 공정 |
| 규모 | 전면폭 14.0m | 기초 면적 확대 |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배수 문제는 조례로 규정되나요? 직접 규정 대상은 아니지만 구조 안전 기준과 연결돼 확인이 필요합니다.
준공 35년 건물은 기초 점검이 필수인가요? 연차가 오래될수록 침하 이력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면폭 14.0m처럼 넓은 자리는 기초 공사비가 더 드나요? 기초 면적이 늘어나는 만큼 배수·방수 공정 비용도 함께 늘어납니다.
배수 정비 후에도 결로가 재발할 수 있나요? 통기 구조까지 함께 확보하면 재발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수원시 권선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4,731개
옥외광고업체337곳
인구372,852명
사업체31,610개
종사자125,070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080 |
| 소매 | 3,324 |
| 수리·개인 | 2,440 |
| 과학·기술 | 1,150 |
| 교육 | 1,147 |
| 예술·스포츠 | 828 |
| 시설관리·임대 | 683 |
| 부동산 | 619 |
| 보건의료 | 374 |
| 숙박 |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