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병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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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코너 2면
전면폭7.4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1.2m
표시면3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10m
준공4년


프랜차이즈 전환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4년 된 4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에 맞춰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을 철거하고 돌출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어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진료 시간이 길고 코너 2면 구조라 두 방향 모두 작업 동선을 고려해야 하는 현장이었습니다.
영업 중 시공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짧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부분 시공으로 진행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3면 규모의 돌출간판을 철거하고 새로 설치하는 작업이 예상보다 커서 짧은 낮 시간 안에 마치기 어려웠습니다. 환자 안전과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해 야간 작업으로 돌려 진행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7.4m, 설치높이 2.8m, 3면 자리에 비조명 돌출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2m로 정하고 전기 계량을 정리했습니다. 야간 작업이었지만 코너 두 방향 모두 균형 있게 배치되도록 실측을 꼼꼼히 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표시물 철거
- 야간으로 작업 일정 조정
- 전기 계량 정리
- 돌출간판(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야간 작업으로 진료에 지장이 없었는가
- 정리된 전기 계량이 정상 작동하는가
- 3면 배치가 코너에서 균형 있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작업 시간 | 야간 작업 전환 | 일정 조정 필요 |
| 표시면 수 | 3면 | 제작 규모 확대 |
| 전기 | 별도 계량 정리 | 계량 공사 추가 |
자주 나오는 질문
3면 돌출간판은 왜 시공 시간이 더 걸립니까? 방향마다 별도 구조물을 세워야 해 작업량이 늘어납니다.
야간 작업 시 환자 안전은 어떻게 확보합니까? 진료 종료 후 작업을 시작해 겹치지 않도록 조율합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은 항상 규모가 커집니까? 브랜드 기준에 따라 다르며, 기존보다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양시 동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7,712개
옥외광고업체307곳
인구302,751명
사업체37,596개
종사자183,684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248 |
| 과학·기술 | 3,370 |
| 소매 | 3,343 |
| 교육 | 1,914 |
| 수리·개인 | 1,904 |
| 부동산 | 777 |
| 시설관리·임대 | 724 |
| 예술·스포츠 | 722 |
| 보건의료 | 628 |
| 숙박 |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