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병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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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7.4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1.0m
표시면2면
조명네온
앞 도로폭12m
준공12년


업종 변경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12년 된 1층 가로변 단층 건물입니다. 업종이 바뀌면서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을 정리하고 네온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공용 전기를 쓰고 있어 분리 계량이 필요했습니다. 진료 대기 환자가 많은 시간대를 피해야 하는 현장이었습니다.
영업 중 시공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낮 시간 짧은 휴진 시간을 이용해 부분 시공으로 진행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분리 계량 신청과 네온 배선 작업이 건물 전체 전기 계통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야간 작업으로 돌려야 했습니다. 낮에는 대기 환자가 몰려 전기 작업으로 인한 정전 위험을 감수하기 어려웠습니다. 야간에는 응급 대응 인력만 남아 있어 정전이 생겨도 대응이 수월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7.4m, 설치높이 2.8m, 2면 자리에 네온 조명의 네온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하고 전기는 분리 계량으로 정리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분리 계량 신청
- 야간으로 작업 일정 조정
- 네온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점등 시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야간 작업으로 진료에 지장이 없었는가
- 분리 계량이 정상 작동하는가
- 네온 조명이 고르게 비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작업 시간 | 야간 작업 전환 | 일정 조정 필요 |
| 전기 | 공용→분리 계량 | 계량 분리 공사 |
| 표시면 수 | 2면 | 제작 규모 확대 |
자주 나오는 질문
병원은 왜 낮 시간 전기 작업을 피합니까? 대기 환자가 많은 시간대 정전은 진료에 큰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분리 계량 신청도 야간에 진행할 수 있습니까? 현장 배선 작업은 야간에 가능하지만 행정 신청은 별도로 진행합니다.
네온 조명은 요즘도 많이 씁니까? LED 대비 감성적인 느낌 때문에 특정 업종에서 여전히 선호됩니다.
안성시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0,808개
옥외광고업체152곳
인구210,390명
사업체23,978개
종사자116,818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579 |
| 소매 | 2,800 |
| 수리·개인 | 1,278 |
| 과학·기술 | 645 |
| 교육 | 602 |
| 시설관리·임대 | 583 |
| 예술·스포츠 | 478 |
| 부동산 | 463 |
| 숙박 | 198 |
| 보건의료 |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