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병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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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지하 입구
전면폭4.1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0.8m
표시면1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10m
준공18년


안전점검 지적으로 시작된 보수
준공 18년 된 5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기존 표시물(후렉스 12년 경과·변색)이 안전점검에서 지적을 받아 아크릴간판으로 정비를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했습니다. 지하 진료 시설이라 지상 접근 경로가 여러 곳인 현장이었습니다.
고객 동선을 정면으로 봤는데 뒤집힌 지점
도로 쪽 계단 정면을 주 진입으로 보고 그쪽 위주로 아크릴간판을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환자 동선을 확인해 보니 건물 옆 주차장 쪽 계단이 주 진입 경로였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일수록 차량으로 방문해 주차장 쪽 계단을 이용하는 비중이 컸습니다.
주차장 방향 계단 입구에도 표시를 추가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4.1m, 설치높이 2.8m 자리에 비조명 아크릴간판을 정면과 주차장 방향 계단 모두에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8m로 정하고 야간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 환자 방문 동선 조사
- 정면·주차장 방향 계단 배치 비교
- 기존 후렉스 철거
- 야간 타이머 추가
- 아크릴간판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공 후 두 계단 모두 야간에도 위치가 잘 인지되는지 재점검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주차장 방향 계단에서 표시가 잘 보이는가
- 안전점검 지적 사항이 해소됐는가
-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동선 조사 | 주차장 진입 확인 | 배치 방향 조정 |
| 위치 | 지하 입구 계단 다수 | 안내 범위 확대 |
| 전기 | 야간 타이머 추가 | 소규모 전기 공사 |
자주 나오는 질문
지하 진료 시설은 진입 경로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까? 계단이 여러 곳인 경우 실제 주 진입로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은 왜 주차장 동선이 더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까?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차량으로 방문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입니다.
두 계단 모두 표시하면 비용이 크게 늡니까? 보조 표시 규모를 작게 하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송파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34,860개
옥외광고업체909곳
인구630,744명
사업체67,638개
종사자404,657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8,364 |
| 소매 | 6,761 |
| 과학·기술 | 6,569 |
| 수리·개인 | 3,579 |
| 교육 | 3,040 |
| 부동산 | 1,689 |
| 예술·스포츠 | 1,603 |
| 시설관리·임대 | 1,507 |
| 보건의료 | 1,212 |
| 숙박 | 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