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병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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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상복합 상가
전면폭9.6m
설치높이8.0m
간판세로1.5m
표시면2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20m
준공12년


임대 종료로 시작된 설치
준공 12년 된 15층 건물의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새 병원이 입점하며 기존 표시물(돌출간판 노후·흔들림)을 정리하고 갈바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해 증설이 필요했습니다. 강남 대로변 특유의 엄격한 미관 기준이 적용되는 현장이었습니다.
간판 색을 살리려다 뒤집힌 지점
병원 브랜드 아이덴티티 색상을 그대로 살려 갈바간판을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이 위치가 미관지구로 지정돼 있어 색채 기준에 맞춰야 했습니다. 강남 대로변 특성상 원색 사용에 엄격한 제한이 있었습니다.
미관지구 색채 기준에 맞춰 색상을 재조정했습니다. 브랜드 색조는 유지하되 채도를 낮춰 규정과 정체성을 함께 살렸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9.6m, 설치높이 8.0m, 2면 자리에 내부조명 갈바간판을 미관지구 기준 색상으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5m로 정하고 누전차단기를 증설했습니다.
시공 순서
- 미관지구 지정 여부 확인
- 색채 기준 확인 및 재조정
- 기존 돌출간판 철거
- 누전차단기 증설
- 갈바간판(2면) 제작 및 설치
설치 높이 8.0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강남 대로변은 병원마다 색채 기준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 이번 사례를 다른 지점에도 참고 자료로 공유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조정된 색상이 미관지구 기준에 맞는가
- 증설된 차단기 용량이 충분한가
- 조명이 고르게 비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지구 지정 | 미관지구 색채 기준 | 색상 재조정 |
| 전기 | 누전차단기 증설 | 전기 공사 추가 |
| 설치 높이 | 8.0m | 고소작업차 필요 |
자주 나오는 질문
강남 대로변은 색채 기준이 더 엄격합니까? 지정된 미관지구가 많아 색채 제한이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
브랜드 색상을 아예 못 씁니까? 채도·명도만 조정해 규정과 정체성을 함께 지킬 수 있습니다.
미관지구 확인은 시공 전 언제 하는 것이 좋습니까? 디자인 확정 전 실측 단계에서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강남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66,269개
옥외광고업체1455곳
인구511,084명
사업체101,352개
종사자769,609명
| 업종 | 점포 수 |
|---|---|
| 과학·기술 | 20,476 |
| 음식 | 12,628 |
| 소매 | 9,549 |
| 교육 | 6,190 |
| 수리·개인 | 4,845 |
| 부동산 | 3,623 |
| 시설관리·임대 | 3,365 |
| 보건의료 | 3,067 |
| 예술·스포츠 | 1,736 |
| 숙박 | 7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