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병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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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면도로 상가
전면폭7.4m
설치높이3.4m
간판세로1.2m
표시면2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6m
준공8년


리뉴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8년 된 4층 건물의 이면도로 상가입니다. 기존 표시물(채널 LED 모듈 절반 소등)이 노후화돼 입간판으로 교체를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이 정상이라 타이머만 추가하면 되는 상태였습니다. 좁은 이면도로 특성상 큰 표시물보다 입간판이 더 적합한 현장이었습니다.
브라켓만 재사용하려다 뒤집힌 지점
기존 채널간판을 지지하던 벽면 브라켓을 입간판 지지대로 재활용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브라켓을 고정하던 앵커가 부식돼 있어 강도를 신뢰할 수 없었습니다. 채널간판용 앵커와 입간판 하부 고정 방식이 애초에 요구 강도부터 달랐습니다.
앵커를 새로 시공해 입간판 규격에 맞게 재시공했습니다. 좁은 도로 폭을 고려해 하부 지지대를 넓혀 바람에도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7.4m, 설치높이 3.4m, 2면 자리에 LED모듈 조명의 입간판을 새 앵커 위에 세웠습니다. 간판세로 1.2m로 정하고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채널간판 철거
- 브라켓·앵커 상태 점검
- 앵커 재시공(입간판 규격 기준)
- 타이머 추가
- 입간판(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좁은 이면도로에서는 지나가는 사람과 차량 모두를 고려한 배치가 특히 중요했던 현장이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새 앵커가 입간판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좁은 이면도로에서 보행에 지장이 없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앵커 상태 | 부식으로 재시공 필요 | 추가 공정 발생 |
| 재질 전환 | 채널→입간판 | 고정 방식 변경 |
| 전기 | 타이머 추가 | 소규모 전기 공사 |
자주 나오는 질문
채널간판용 앵커는 입간판에 재사용할 수 없습니까? 고정 방식과 하중 기준이 달라 대부분 재시공이 필요합니다.
좁은 이면도로는 입간판이 더 적합합니까? 큰 구조물보다 부담이 적어 협소한 도로에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입간판도 조명을 넣을 수 있습니까? LED모듈 등으로 야간 시인성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수원시 장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0,924개
옥외광고업체204곳
인구275,209명
사업체20,867개
종사자81,408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304 |
| 소매 | 2,232 |
| 수리·개인 | 1,493 |
| 교육 | 1,066 |
| 과학·기술 | 844 |
| 예술·스포츠 | 591 |
| 시설관리·임대 | 450 |
| 부동산 | 421 |
| 보건의료 | 355 |
| 숙박 | 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