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 병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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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코너 2면
전면폭6.2m
설치높이3.4m
간판세로0.6m
표시면2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10m
준공35년


리뉴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35년 된 3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기존 표시물(갈바 도장 백화)이 노후화돼 돌출간판으로 교체를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공용 전기를 쓰고 있어 분리 계량이 필요했습니다. 병원 특성상 거동이 불편한 환자도 많아 접근 동선 확인이 특히 중요한 현장이었습니다.
고객 동선을 정면으로 봤는데 뒤집힌 지점
큰길 쪽 정면을 주 진입으로 보고 그쪽 위주로 돌출간판을 배치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환자 동선을 확인해 보니 건물 옆 주차장 쪽이 주 진입 경로였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일수록 차량으로 방문해 주차장을 거쳐 들어오는 비중이 컸습니다.
주차장 방향에서도 돌출간판이 인지되도록 각도를 조정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6.2m, 설치높이 3.4m, 2면 자리에 비조명 돌출간판을 정면과 주차장 방향 모두를 고려해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하고 전기는 분리 계량으로 정리했습니다.
시공 순서
- 환자 방문 동선 조사
- 정면·주차장 방향 배치 비교
- 기존 갈바 표시물 철거
- 분리 계량 신청
- 돌출간판(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주차장 방향에서 표시가 잘 보이는가
- 분리 계량이 정상 작동하는가
- 2면 배치가 코너에서 균형 있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동선 조사 | 주차장 진입 확인 | 배치 방향 조정 |
| 전기 | 공용→분리 계량 | 계량 분리 공사 |
| 표시면 수 | 2면 | 제작 규모 확대 |
자주 나오는 질문
병원은 주차장 동선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까?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아 차량 진입 동선을 우선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돌출간판 각도는 나중에 조정할 수 있습니까? 설치 방식에 따라 어느 정도 조정이 가능하지만 처음부터 반영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코너 2면 배치는 항상 두 방향을 다 고려해야 합니까? 접근 방향이 여러 개인 병원은 두 방향 모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양시 일산서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1,636개
옥외광고업체231곳
인구277,209명
사업체24,425개
종사자80,194명
| 업종 | 점포 수 |
|---|---|
| 소매 | 2,860 |
| 음식 | 2,808 |
| 수리·개인 | 1,591 |
| 교육 | 1,379 |
| 과학·기술 | 951 |
| 예술·스포츠 | 570 |
| 시설관리·임대 | 559 |
| 부동산 | 462 |
| 보건의료 | 369 |
| 숙박 |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