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미용실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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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필로티 1층
전면폭4.1m
설치높이5.1m
간판세로1.5m
표시면2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8m
준공2년


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년 된 4층 건물의 필로티 1층입니다. 노후 교체를 계기로 신규 입점 자리에 갈바간판을 계획했습니다. 별도 계량 없이 15A가 들어와 있어 사용량 산정을 먼저 정했습니다.
필로티 진입부 정중앙에 표시물을 배치하는 것을 기본안으로 잡고 도면을 준비했습니다.
간판 위치를 정하려다 뒤집힌 지점
정중앙이 가장 눈에 띌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통행 흐름을 확인하자 표시물이 시야를 가로막는 위치였습니다. 준공 2년의 신축 건물이라 필로티 구조에 차량이 진입하며 방향을 트는 경로와 정중앙 지점이 겹쳐 있었고, 보행자가 지나는 동선도 같은 자리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필로티 진입부는 시인성만큼 동선 안전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동선을 피한 위치로 조정했습니다. 폭 4.1m·세로 1.5m 규격의 갈바간판을 5.1m 높이에 2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비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공정 진행
- 신규 입점 자리 실측
- 필로티 통행 흐름 확인
- 동선 회피 위치로 재조정
- 사용량 산정 정리
- 갈바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조정한 위치가 통행 흐름과 겹치지 않는가
- 정리한 사용량 산정이 반영됐는가
- 2면 배치가 필로티 안쪽에서 균형 있게 보이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설치 위치 | 필로티 통행 동선 회피 | 위치 재조정 필요 |
| 전기 | 15A 인입·사용량 산정 필요 | 전기 정리 공정 추가 |
| 건물 구조 | 필로티 1층 | 차량·보행 동선 밀집 |
문의가 잦은 내용
필로티 정중앙이 항상 최적 위치입니까? 동선과 안전을 함께 고려해야 실제로 안정적인 위치가 됩니다.
신축 건물도 동선 확인이 필요합니까? 연차와 무관하게 필로티 구조는 별도로 통행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동선을 피하면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각도와 높이를 조정하면 동선을 피하면서도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통행 흐름은 어떻게 확인합니까? 차량·보행 경로를 직접 따라가며 실측하는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계양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1,085개
옥외광고업체260곳
인구279,818명
사업체24,858개
종사자97,096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250 |
| 소매 | 2,544 |
| 수리·개인 | 1,607 |
| 과학·기술 | 847 |
| 교육 | 770 |
| 예술·스포츠 | 710 |
| 시설관리·임대 | 443 |
| 부동산 | 424 |
| 보건의료 | 371 |
| 숙박 |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