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미용실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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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5년 된 7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신규 입점 자리에 갈바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었습니다.
코너 2면이라는 규모를 살려 야간 외부투광 밝기를 넉넉하게 잡아 시안을 준비했습니다.
조명을 밝히려다 뒤집힌 지점
넓은 도로에 코너 자리니 밝게 켜도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실측 과정에서 계획한 밝기가 야간 휘도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준공 5년의 신축 건물 주변으로 주거 세대가 가까이 들어서 있어 야간 휘도 기준이 엄격하게 적용되는 구간이었고, 코너 2면을 동시에 밝게 켜는 계획은 그 기준을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넓은 도로 폭이 밝기 기준까지 완화해 주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광량을 규정 범위로 줄이면서 빛이 고르게 퍼지도록 처리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7.4m·설치높이 4.2m·간판세로 1.5m입니다. 외부투광 방식의 갈바간판을 2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표시물 철거
- 야간 휘도 기준 조도 계산
- 2면 투광 밝기 하향 조정
- 인입 전기 조명 연결
- 갈바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야간 실측 조도가 휘도 기준 안에 있는가
- 30A 인입에서 조명 부하가 안정적인가
- 낮춘 밝기에서도 2면 모두 고르게 비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입지 조건 | 주거 세대 인접·야간 휘도 기준 엄격 | 조명 밝기 하향 조정 |
| 표시면 수 | 코너 2면 | 방향별 밝기 균형 확인 필요 |
| 전기 | 30A 인입 여유 | 추가 증설 없이 진행 |
자주 나오는 질문
넓은 도로는 밝기 기준이 완화됩니까? 도로 폭보다 주변 용도(주거·상업)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너 2면을 동시에 밝히면 밝기가 두 배로 계산됩니까? 방향별로 각각 측정해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축 건물 주변이라 기준이 더 엄격해질 수 있습니까? 주거 세대가 새로 들어서면 야간 환경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밝기를 낮추면 코너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빛을 고르게 퍼뜨리는 방식으로 처리하면 낮춘 밝기에서도 인지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의정부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103 |
| 소매 | 5,106 |
| 수리·개인 | 2,951 |
| 과학·기술 | 1,765 |
| 교육 | 1,682 |
| 예술·스포츠 | 1,006 |
| 시설관리·임대 | 770 |
| 부동산 | 696 |
| 보건의료 | 623 |
| 숙박 | 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