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미용실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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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4년 된 5층 건물의 상가 내부 구획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정리하고 우드간판을 계획했습니다. 분기 여유가 남은 30A 인입이라 전기 공정이 단순했습니다.
이전 업종 표시물이 걸려 있던 자리에 그대로 우드간판을 다는 것으로 간단히 계획을 잡았습니다.
기존 자리에 그대로 가려다 뒤집힌 지점
같은 자리에 걸면 무난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소방 표시 위치를 대조하다 대피 안내가 덮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준공 4년의 신축 건물이라 상가 내부 구획에 소방 안내가 촘촘히 배치돼 있었고, 프랜차이즈 표준 규격의 우드간판은 이전 업종보다 폭이 넓어 안내판 일부를 가리는 위치였습니다.
이전 표시물과 새 우드간판의 규격 차이가 만든 문제였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표시물을 한 칸 비켜 달아 대피 안내가 가려지지 않게 했습니다. 외부투광 우드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1면 배치이며 전면폭 6.2m, 설치높이 2.8m, 세로 0.4m입니다.
진행 단계
- 기존 표시물 철거
- 비상구 안내 위치 대조
- 설치 위치 재조정
- 조명 배선 연결
- 우드간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비상구 안내가 완전히 노출됐는가
- 30A 인입에서 조명 부하가 안정적인가
- 조정된 위치에서도 시인성이 충분한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설치 위치 | 비상구 안내 회피로 재조정 | 도면 대조·재측량 필요 |
| 규격 변화 | 이전 표시물 대비 우드간판 폭 확대 | 안내판 간섭 재확인 |
| 전기 | 30A 인입 여유 | 추가 증설 없이 진행 |
자주 받는 질문
이전 표시물 자리를 그대로 쓰면 항상 안전합니까? 새 표시물의 규격이 다르면 같은 자리라도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프랜차이즈 표준 규격이 항상 현장에 맞습니까? 현장 조건에 따라 위치나 크기를 조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축 건물은 왜 비상구 안내가 촘촘합니까? 최근 기준이 반영돼 대피 안내 배치가 세밀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드간판도 폭에 따라 안내판과 겹칠 수 있습니까? 재질과 무관하게 규격이 커지면 위치 간섭 가능성도 함께 커집니다.
용인시 기흥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061 |
| 과학·기술 | 3,860 |
| 소매 | 3,561 |
| 교육 | 2,029 |
| 수리·개인 | 1,983 |
| 부동산 | 924 |
| 시설관리·임대 | 845 |
| 예술·스포츠 | 791 |
| 보건의료 | 490 |
| 숙박 |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