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미용실간판
·
건물2층 이상 상가
전면폭5.0m
설치높이6.5m
간판세로1.0m
표시면2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8m
준공11년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11년 된 9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후렉스 9년 경과·천 처짐)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회로 도면을 받아보니 간판용으로 배정된 선이 아예 없었습니다.
기존 후렉스와 같은 형태에 이미지만 새로 바꿔 넣는 것으로 간단히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같은 형태에 이미지만 바꾸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기존 형태로는 원하는 인상을 낼 수 없었습니다. 후렉스는 천 소재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처지는 문제가 반복됐고, 이번에 바꾸려는 새 브랜드 이미지는 팽팽하고 선명한 인상을 요구해 같은 형태로는 구현이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이미지만 바꾸는 것으로는 후렉스 특유의 처짐 문제까지 함께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채택한 방식
현장에 맞는 방식으로 전환해 근본 원인을 정리했습니다. 전면폭 5.0m, 설치높이 6.5m, 2면 자리에 비조명 벽면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후렉스 철거
- 원하는 인상과 형식 재검토
- 벽면간판 형식으로 전환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벽면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전환한 형식이 원하는 인상을 구현했는가
- 신설한 회로가 정상 결선됐는가
- 2면 배치가 균형 있게 시공됐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형식 변경 | 후렉스에서 벽면간판으로 전환 | 근본 원인 해결 위한 형식 전환 |
| 전기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회로 신설 공정 추가 |
| 표시면 수 | 2면 | 전환 범위 확대 |
현장에서 나온 질문
이미지만 바꾸면 항상 안 됩니까? 형태 자체가 원하는 인상을 낼 수 없는 경우 형식 전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후렉스는 왜 처짐 문제가 반복됩니까? 천 소재 특성상 시간이 지나며 장력이 느슨해질 수 있습니다.
형식을 바꾸면 비용이 많이 오릅니까? 자재와 시공 방식이 달라지는 만큼 비용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사전 비교가 필요합니다.
벽면간판은 후렉스보다 내구성이 좋습니까? 소재 특성상 처짐 없이 안정적인 형태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23,034개
옥외광고업체591곳
인구500,087명
사업체52,941개
종사자246,332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926 |
| 소매 | 5,444 |
| 수리·개인 | 3,091 |
| 과학·기술 | 1,996 |
| 교육 | 1,648 |
| 예술·스포츠 | 1,265 |
| 시설관리·임대 | 922 |
| 부동산 | 812 |
| 보건의료 | 777 |
| 숙박 | 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