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미용실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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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년 된 5층 건물의 필로티 1층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신규 입점 자리에 갈바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설치된 누전차단기가 감당할 부하를 넘겨 교체가 불가피했습니다.
준공 2년의 신축 건물이라, 필로티 진입부 폭에 맞춰 가로형으로 표시물을 배치하는 것을 기본안으로 잡았습니다.
가로형만 생각했는데 뒤집힌 지점
필로티 진입부 폭에 맞춰 가로형이면 무난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맞은편에서 보이는 범위를 재보자 가로 배치가 겹쳐 읽혔습니다. 도로 폭이 8m로 좁은 구간이라, 필로티 안쪽까지 들어와야 인지되는 가로형보다 도로에서 바로 보이는 세로형이 훨씬 유리한 조건이었습니다.
필로티 진입부 폭만 보고 배치를 정했다가 실제 도로 시야는 고려하지 못했던 부분이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세로형으로 방향을 바꿔 진행했습니다. 갈바간판을 2면 자리에 비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6.2m, 높이 4.2m, 세로 0.8m 규격입니다.
시공 순서
- 신규 입점 자리 실측
- 도로 폭 기준 시야 겹침 실측
- 세로형 도면으로 재설계
- 누전차단기 교체
- 갈바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세로형 배치가 도로에서 바로 보이는가
- 교체한 차단기가 정상 작동하는가
- 필로티 진입부와 도로 양쪽에서 균형 있게 보이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도로 조건 | 좁은 도로 폭·필로티 안쪽 위치 | 세로형으로 방향 전환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차단기 교체 |
| 건물 구조 | 필로티 1층 | 진입부 폭과 도로 시야 별도 확인 필요 |
자주 나오는 질문
필로티 진입부 폭에 맞추면 항상 적절합니까? 도로에서의 시야를 별도로 확인하지 않으면 실제로는 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필로티 구조는 왜 세로형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까? 안쪽까지 들어와야 보이는 가로형보다 도로에서 바로 보이는 세로형이 유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세로형은 정보를 다 담기 어렵지 않습니까? 배열 순서를 위에서 아래로 정리하면 필요한 정보를 담을 수 있습니다.
신축 건물도 도로 시야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까? 건물 연차와 무관하게 도로 조건은 별도로 실측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금천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과학·기술 | 6,176 |
| 음식 | 3,707 |
| 소매 | 3,264 |
| 수리·개인 | 1,494 |
| 시설관리·임대 | 1,066 |
| 교육 | 841 |
| 부동산 | 739 |
| 예술·스포츠 | 565 |
| 보건의료 | 360 |
| 숙박 | 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