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미용실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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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1년 된 7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어닝 원단 오염·프레임 뒤틀림)을 돌출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옥외용 방수 콘센트가 빠져 있어 설치 공정을 추가했습니다.
기존 어닝 프레임을 고정하던 브라켓만 재사용하고 원단만 새 돌출간판으로 바꾸는 방향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브라켓만 재사용하면 공정이 단순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브라켓을 고정하던 앵커가 부식돼 있었습니다. 어닝은 바람의 저항을 받는 구조라 11년 동안 앵커에 반복적인 진동 하중이 가해졌고, 3면 규모의 돌출간판은 그보다 더 큰 하중을 받는 형식이라 기존 앵커로는 감당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어닝과 돌출간판은 하중 방식 자체가 달라 브라켓만으로는 부족한 조건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하중 기준에 맞춰 고정 자재를 전부 갈아 끼웠습니다. 양면조명 돌출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3면 배치이며 전면폭 9.6m, 설치높이 3.4m, 세로 0.6m입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어닝 철거
- 고정부 인발 강도 점검
- 앵커·고정 자재 전면 교체
- 옥외 방수 콘센트 신설
- 돌출간판 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새로 교체한 고정 자재가 3면 돌출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신설한 콘센트가 정상 작동하는가
- 양면조명이 균일하게 비치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하중 특성 | 어닝 대비 돌출간판 하중 증가 | 고정 자재 전면 교체 |
| 전기 | 옥외 콘센트 없음 | 콘센트 신설 공정 추가 |
| 표시면 수 | 3면 | 고정 범위 확대 |
자주 받는 질문
어닝 브라켓을 돌출간판에 재사용할 수 있습니까? 하중 방식이 달라 그대로 재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돌출간판은 왜 앵커 부담이 더 큽니까? 바람을 정면으로 받는 형태라 벽면형보다 하중이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3면 배치는 고정 자재도 3배로 필요합니까? 방향마다 개별 고정이 필요해 자재 물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양면조명은 별도 전기 공사가 더 필요합니까? 방향별 배선이 필요해 단면조명보다 공정이 조금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강북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790 |
| 소매 | 2,875 |
| 수리·개인 | 1,748 |
| 과학·기술 | 1,063 |
| 교육 | 750 |
| 예술·스포츠 | 677 |
| 부동산 | 521 |
| 시설관리·임대 | 486 |
| 보건의료 | 472 |
| 숙박 | 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