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판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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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22년 된 2층 이상 상가 건물, 5층 규모 미용실 자리였습니다. 파손 보수가 계기였는데, 기존 후렉스 간판은 설치 9년이 경과해 천이 처진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어 사용량을 나눠 잴 장치가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표면을 세척하고 처진 천만 교체하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실링 상태를 확인한 결과 이미 수명이 지나 있었습니다. 설치높이 8.0m 위치의 프레임 이음부 실리콘이 굳고 갈라져, 그 틈으로 빗물이 스며들어 후렉스 내부까지 영향을 준 상태였습니다. 세척만 했다면 습기가 계속 남아 곰팡이나 부식으로 번졌을 자리입니다. 남동구는 점포 수 23,034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591곳으로 준공 20년 이상 건물이 많아 이런 실링 노후 문제가 자주 확인됩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이음부를 전면 재처리하고 나서 표시물을 달았습니다. 설치높이 8.0m 지점에 1면 전광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6.2m, 간판세로 3.0m,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15A 인입에 개별 계량기가 빠져 있어 정산 기준을 함께 세웠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후렉스 철거 및 실링 상태 확인
- 이음부 실리콘 전면 재처리
- 15A 인입 계량 기준 정리
- 전광판 제작 및 LED모듈 결선
- 8.0m 높이 설치 및 방수 재확인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재처리한 실링 부위 방수 테스트
- 8.0m 높이 고정부 하중 확인
- LED모듈 점등 균일도
- 15A 계량 정산 기준 정리 완료 여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실링 전면 재처리 | 수명 경과 확인 | 방수 공정 추가 |
| 설치높이 8.0m | 고소작업 필요 | 장비 비용 포함 |
| 15A 계량 정리 | 별도 계량 없음 | 정산 기준 수립 필요 |
문의가 잦은 내용
설치높이 8.0m에서 점검은 어떻게 합니까? 고소작업차를 이용한 정기 점검이 필요하며, 실링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하중과 고정은 어떤 기준으로 봅니까? 전광판 무게와 풍하중을 함께 계산해 프레임과 앵커 규격을 정합니다.
이 높이에서 위험한 부분은 없습니까? 고정점이 노후하면 낙하 위험이 있어 실링·앵커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점검 주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합니까? 설치 후 수년이 지나면 실링과 고정부 위주로 정기 점검을 받는 것을 권합니다.
남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926 |
| 소매 | 5,444 |
| 수리·개인 | 3,091 |
| 과학·기술 | 1,996 |
| 교육 | 1,648 |
| 예술·스포츠 | 1,265 |
| 시설관리·임대 | 922 |
| 부동산 | 812 |
| 보건의료 | 777 |
| 숙박 | 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