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간판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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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년 차 가로변 단층 건물에 있는 소매점이 리뉴얼을 계기로 표시물을 새로 준비했습니다. 신규 입점이라 기존 간판은 없었고, 전원은 이미 잘 들어와 있어 타이머 설치만 남은 조건이었습니다. 도로폭 25m 넓은 대로변이라 처음에는 원거리에서 눈에 잘 띄는 돌출간판으로 계획했습니다.
돌출간판으로 하려다 뒤집힌 지점
인접 건물까지 거리를 재자 돌출 구조를 세울 여유가 없었습니다. 가로변 단층 건물이 촘촘히 붙어 있는 구간이라 실측 결과 이격이 기준에 못 미쳤습니다. 광주시는 점포가 16,717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가 458곳으로 가로변 단층 상가가 밀집한 지역이라 이런 이격 문제가 자주 확인됩니다. 광주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다시 확인하며 가로변 이격 기준도 함께 짚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돌출 방식을 접고 벽면 부착형 배너·거치대로 바꿔 각도로 노출을 확보했습니다. 전면폭 5.0m, 설치높이 3.4m, 3면 자리에 LED모듈 배너·거치대를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8m로 정했습니다. 전원 상태가 정상이라 타이머만 새로 추가해 야간 점소등을 자동화했습니다.
시공 순서
- 인접 건물과의 이격 거리를 실측했습니다.
- 돌출간판 대신 벽면형 배치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 배너·거치대 구조물을 전면폭 5.0m 자리에 설치했습니다.
- LED모듈을 결선했습니다.
- 야간 타이머를 설치하고 점등을 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인접 건물과의 이격 거리 재확인
- 3면 배치의 각도별 시인성
- 야간 타이머 작동 확인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이격 미달 | 가로변 단층 밀집 배치 | 돌출간판에서 벽면형으로 전환 |
| 간판세로 1.8m | 긴 세로 규격 | 거치대 구조 안정성 확보 필요 |
| 타이머 신설 | 인입은 정상, 타이머만 부재 | 소규모 전기 공정 추가 |
자주 나오는 질문
돌출간판 대신 벽면형을 쓰면 하중 기준이 다릅니까? 구조물 형태에 따라 고정 방식과 풍하중 계산이 달라집니다. 이 현장은 벽면형에 맞춰 프레임을 구성했습니다.
설치높이 3.4m면 점검은 어떻게 합니까? 사다리 정도로 접근 가능한 높이라 점검이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세로 1.8m 배너·거치대는 풍하중에 안전합니까? 하부 고정과 지지대 규격을 기준에 맞추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이 현장도 그 기준에 맞춰 시공했습니다.
전원이 정상이면 전기 공정은 없습니까? 타이머 같은 부속 장치가 없으면 소규모 공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이 현장이 그런 경우였습니다.
광주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734 |
| 소매 | 4,002 |
| 수리·개인 | 2,196 |
| 과학·기술 | 1,533 |
| 교육 | 1,249 |
| 부동산 | 868 |
| 예술·스포츠 | 820 |
| 시설관리·임대 | 791 |
| 보건의료 | 343 |
| 숙박 | 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