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간판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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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22년 차 주상복합 상가 20층 건물에서 업종 변경을 계기로 사무실 표시물을 새로 준비했습니다. 기존 돌출간판은 노후해 흔들림이 있는 상태였고, 실외 전원 설비가 없는 조건이라 콘센트 설치가 선행돼야 했습니다. 기존과 같은 돌출간판 방식을 유지하면 익숙한 형태라 이용자 혼란도 적을 것으로 보고 처음에는 규격만 새로 잡은 돌출간판으로 계획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도로 경계와 건물 간격을 확인한 결과 돌출이 불가능했습니다. 20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은 저층부 상가 간격이 촘촘한 경우가 많은데, 실측해 보니 인접 구조물과의 이격이 기준에 못 미쳐 새 돌출간판을 세울 여유가 없었습니다. 고양시는 점포가 17,539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가 499곳으로 대형 주상복합 건물이 많은 지역이라 이런 이격 문제가 자주 확인됩니다. 고양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다시 확인하며 대형 건물 이격 기준도 함께 짚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돌출 구조 계획을 접고 벽면 부착형으로 정리하며 배치를 다시 짰습니다. 규격은 8.2m 폭에 1.2m 세로로 잡았고, 6.5m 높이에 1면 LED간판을 내부조명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실외 전원 설비가 없던 조건은 콘센트 설치를 먼저 진행해 정리했습니다.
진행 단계
- 인접 구조물과의 이격 거리를 실측했습니다.
- 돌출간판 대신 벽면형 LED간판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 기존 돌출간판을 철거했습니다.
- 옥외 콘센트를 신설했습니다.
- LED간판을 설치높이 6.5m 자리에 고정하고 점등을 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인접 구조물과의 이격 거리 재확인
- 신설한 옥외 콘센트 방수 상태
- 내부조명 점등 균일도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이격 미달 | 20층 상가 저층부 간격 협소 | 돌출간판에서 벽면형으로 전환 |
| 옥외 콘센트 신설 | 기존 전원 없음 | 전기 공정 추가 |
| 설치높이 6.5m | 주상복합 상가 규모 | 고소작업 장비 필요 |
자주 받는 질문
돌출간판이 항상 안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건물과 인접 구조물 간격이 기준을 충족하면 돌출간판도 가능합니다. 이 현장은 이격이 부족해 방식을 바꿨습니다.
벽면형으로 바꾸면 견적이 줄어듭니까? 구조물 크기와 공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항목별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대형 건물은 이격 확인이 왜 더 필요합니까? 저층부 상가 간격이 좁은 경우가 많아 실측을 통한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견적 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합니까? 이격 실측 여부와 전기 공정 포함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현장도 두 항목이 견적을 갈랐습니다.
고양시 일산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407 |
| 소매 | 3,976 |
| 과학·기술 | 2,388 |
| 수리·개인 | 2,259 |
| 교육 | 1,633 |
| 시설관리·임대 | 910 |
| 예술·스포츠 | 811 |
| 부동산 | 676 |
| 보건의료 | 407 |
| 숙박 |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