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간판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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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정비사업 참여로 시작된 재정비
이 미용실은 2층 이상 상가 건물 7층 규모, 준공 4년 차 자리입니다. 간판 정비사업에 참여하면서 표시물을 새로 정비하게 됐는데, 전 업종이 쓰던 표시물이 그대로 남아 있어 철거가 필요했습니다. 전기는 차단기 용량 산정이 부족해 규격을 올려 다시 달아야 하는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채널간판으로 방향을 잡고 입체 구조물을 준비했습니다.
채널로 가려다 뒤집힌 지점
그런데 전면 폭이 좁아 채널 구조물을 앉히기 어려웠습니다. 실측 결과 좌우 여유가 부족해 두꺼운 입체 구조가 부담스러운 조건이었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서 정한 이격 기준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강동구는 점포 19,748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436곳 규모로 좁은 전면폭 상가가 많아 방식 전환이 자주 필요한 지역이었습니다. 결국 부피가 작은 방식으로 바꿔 좁은 전면에 맞췄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2면 배치로 전광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8.2m, 설치높이 6.5m, 간판세로 1.8m이며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누전차단기 규격을 올려 다시 단 뒤 결선했습니다.
시공 순서
- 전 업종 표시물을 철거했습니다.
- 누전차단기를 상위 규격으로 교체했습니다.
- 좁은 전면폭에 맞춰 평면형 구조로 설계를 바꿨습니다.
- 전광판 구조물을 제작해 설치했습니다.
- 점등 프로그램과 대비 설정을 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누전차단기 용량이 새 부하를 감당하는지 확인했습니다.
- 좁은 전면폭에서도 시인성이 확보되는지 점검했습니다.
- 전광판 문구 출력과 점등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면폭 제약 | 8.2m 폭에 입체 구조 부담 | 방식 전환으로 설계 재작업 |
| 누전차단기 증설 | 기존 차단기 용량 부족 | 전기 공정 추가 |
|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기존 표시물 잔존 | 철거 공정 추가 |
대안·선택 관련 질문
전면폭이 좁으면 어떤 방식이 대안입니까? 두께가 얇은 평면형 방식이 좁은 전면폭에서 대체로 유리합니다.
채널간판을 포기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입체 구조물이 좁은 전면폭에서 입구 동선과 겹칠 우려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채널간판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전면폭 여건이 바뀌지 않는 한 같은 제약이 재발할 수 있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다른 방법은 검토하지 않았습니까? 돌출형도 검토했으나 이격 기준에 걸려 평면형 전광판으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강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186 |
| 소매 | 4,251 |
| 수리·개인 | 2,431 |
| 교육 | 1,950 |
| 과학·기술 | 1,843 |
| 부동산 | 1,095 |
| 예술·스포츠 | 919 |
| 보건의료 | 871 |
| 시설관리·임대 | 808 |
| 숙박 | 3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