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간판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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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18년 차 지하 입구 건물 5층 병원이 상호 변경을 계기로 표시물을 새로 준비했습니다. 기존 지주형 표시물은 기초가 침하돼 기울어진 상태였고,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조명 부하에 못 미쳐 증설부터 진행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지하 입구 진입로 옆이 넓어 처음에는 돌출간판으로 원거리에서도 눈에 띄도록 계획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실측해 보니 옆 건물과의 이격이 미달됐습니다. 지하 입구가 인접 건물과 가까이 붙어 있는 구조라 돌출 구조물을 세울 여유가 기준에 못 미쳤습니다. 광명시는 점포가 12,547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가 206곳으로 지하 입구 상가가 섞인 밀집 지역이라 이런 이격 문제가 자주 확인됩니다. 광명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다시 확인하며 지하 입구 이격 기준도 함께 짚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벽면 부착으로 정리하고 각도를 조정해 노출을 확보했습니다. 폭 4.1m·세로 0.5m 규격의 포맥스간판을 2.8m 높이에 2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외부투광으로 처리했습니다. 부족했던 누전차단기 용량은 조명 부하에 맞춰 증설한 뒤 결선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인접 건물과의 이격 거리를 실측했습니다.
- 돌출간판 대신 벽면형 포맥스간판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 기울어진 지주형 표시물을 철거했습니다.
- 누전차단기를 증설했습니다.
- 포맥스간판을 부착하고 외부투광 조명을 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인접 건물과의 이격 거리 재확인
- 증설한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 외부투광 조명의 조사각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이격 미달 | 지하 입구 인접 건물 근접 | 돌출간판에서 벽면형으로 전환 |
| 누전차단기 증설 | 기존 용량 부족 | 전기 공정 규모 확대 |
| 지주 기초 철거 | 침하·기울음 발생 | 철거 공정 추가 |
자주 묻는 것
포맥스간판은 내구성이 어느 정도입니까? 평판형 소재라 외기 노출에 비교적 안정적이며, 정기적인 표면 확인 정도로 오래 유지되는 편입니다.
누전차단기 용량은 왜 미리 확인해야 합니까? 조명 부하를 감당하지 못하면 트립이 반복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현장도 그래서 증설했습니다.
지주형 표시물 침하는 왜 생깁니까? 기초 지반 상태나 시간 경과에 따라 침하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 현장은 준공 18년 시점에 문제가 확인됐습니다.
외부투광 조명은 관리 주기가 어떻게 됩니까? 등기구 각도와 오염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광명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144 |
| 소매 | 2,837 |
| 과학·기술 | 1,679 |
| 수리·개인 | 1,444 |
| 교육 | 1,252 |
| 부동산 | 630 |
| 예술·스포츠 | 522 |
| 시설관리·임대 | 479 |
| 보건의료 | 470 |
| 숙박 |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