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구 갈바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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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15년 된 9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입니다. 상호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을 갈바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원이 공용으로 잡혀 있어 분리 계량 신청부터 넣었습니다.
새 표시물 도장 색을 정할 때 시안 색상표와 최대한 가깝게 맞추는 데 집중해 시안 확정까지는 별 이견이 없었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낮에 확인한 시안 색과 실제 시공 색이 같으니 문제없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도장 색이 아니라 광원 색온도가 원인이었습니다. 낮에는 시안과 똑같이 보이던 색이, 점등 후 저녁 시간대에 확인하니 누렇게 들뜬 인상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15년 전 시공된 조명 모듈과 이번에 새로 넣는 모듈의 색온도 값이 서로 달랐던 것이 원인이었고, 도장을 다시 손볼 필요는 없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광원 색온도를 통일해 색 차이를 없앴습니다. 설치높이 8.0m 지점에 2면 갈바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4.1m, 간판세로 0.8m, 조명은 내부조명입니다.
작업 순서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 광원 색온도 값 통일
- 갈바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 야간 점등 상태 대조 확인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야간 점등 시 도장 색과 조명 색이 일치하는가
- 분리 계량이 정상적으로 반영됐는가
- 2면 배치가 상가 통로에서 고르게 보이는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조명 사양 | 광원 색온도 통일 필요 | 모듈 규격 재선정 |
| 전기 | 공용 전기·분리 계량 신청 | 계량 절차 추가 |
| 표시면 수 | 2면 | 야간 대조 확인 범위 확대 |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낮에 확인한 색과 밤에 보이는 색이 왜 다릅니까? 조명 광원의 색온도에 따라 같은 도장 색도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색온도는 어떻게 통일합니까? 동일 규격의 광원 모듈로 맞춰 시공하고 점등 상태를 직접 대조해 확인합니다.
준공 15년 건물은 기존 조명과 색이 안 맞을 수 있습니까? 과거 시공된 조명과 신규 조명의 사양이 다르면 색감 차이가 생길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시안 단계에서 색온도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까? 가능하면 점등 샘플을 야간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색 차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화성시 동탄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775 |
| 과학·기술 | 3,109 |
| 소매 | 2,936 |
| 교육 | 2,451 |
| 수리·개인 | 2,038 |
| 부동산 | 963 |
| 시설관리·임대 | 751 |
| 예술·스포츠 | 711 |
| 보건의료 | 432 |
| 숙박 |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