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갈바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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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1년 된 9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을 갈바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차단기 배열에 빈칸이 있어 30A 인입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기존 아크릴 표시물의 브라켓 상태가 나쁘지 않아 보여, 그대로 재사용하고 판만 교체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브라켓이 멀쩡하니 앵커도 문제없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매립부를 살펴보니 부식이 안쪽까지 진행돼 있었습니다. 섬 지역 특성상 염분을 머금은 습기에 반복 노출되면서, 겉보기에 멀쩡한 브라켓과 달리 매립된 앵커 안쪽은 부식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해안가에 가까운 입지라 육지와는 다른 부식 속도를 고려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기존 구멍은 메우고 새 위치에 앵커를 심었습니다. 갈바간판을 1면 자리에 내부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8.2m, 높이 5.1m, 세로 1.5m 규격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앵커 매립부 인발 강도 점검
- 부식된 기존 구멍 메움 처리
- 새 위치에 앵커 시공
- 갈바간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새로 옮긴 앵커가 1면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기존 구멍 메움 처리가 마감까지 깔끔한가
- 내부조명이 고르게 비치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앵커 상태 | 매립부 부식으로 위치 이전 | 기존 구멍 메움·재시공 |
| 입지 조건 | 해안가 인접 염분 습기 | 부식 진행 가속 |
| 전기 | 30A 인입 여유 | 추가 증설 없이 진행 |
문의가 잦은 내용
브라켓이 멀쩡해도 매립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까? 겉보기에 문제없어도 인발 강도 측정 같은 별도 점검이 필요합니다.
해안가 지역은 앵커 부식이 더 빠릅니까? 염분을 머금은 습기에 노출되면 내륙보다 부식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11년 정도면 앵커 재시공이 이른 편입니까? 설치 환경에 따라 다르며, 해안가처럼 부식 조건이 나쁘면 더 이른 시점에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앵커 재시공 후 기존 자국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메움 처리 후 마감을 정리해 눈에 띄지 않게 마무리합니다.
옹진군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숙박 | 617 |
| 음식 | 599 |
| 소매 | 301 |
| 수리·개인 | 69 |
| 시설관리·임대 | 64 |
| 예술·스포츠 | 59 |
| 부동산 | 42 |
| 과학·기술 | 41 |
| 교육 | 22 |
| 보건의료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