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갈바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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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8년 된 25층 건물의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채널 LED 모듈 절반 소등)을 갈바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옥외 전원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라 방수형으로 하나 설치했습니다.
새 임차인 브랜드 가이드에 맞춰 색상과 서체부터 정하는 순서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디자인 시안부터 확정하고 나서 절차를 진행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등록 용도를 조회한 결과 표시 방식 적용 여부를 먼저 정해야 했습니다. 이 구역은 근린생활시설과 업무시설이 섞여 있는 건물대장 구성이었고, 등록 용도에 따라 허용되는 표시물 종류와 방식이 달라 디자인보다 그 확인이 선행돼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색상과 서체를 먼저 정했다가 용도에 맞지 않는 방식으로 확정되면 다시 손봐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대장 기준을 반영해 표시 항목을 조정하고 시안을 만들었습니다. 1면 배치로 갈바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8.2m, 설치높이 6.5m, 간판세로 1.0m이며 조명은 비조명입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채널 표시물 철거
- 건축물대장 용도 조회
- 등록 용도 기준 표시 방식 확정
- 옥외 콘센트 신설
- 갈바간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확정한 표시 방식이 등록 용도 기준에 맞는가
- 신설한 콘센트가 정상 작동하는가
- 비조명 상태에서도 시인성이 확보되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등록 용도 | 근린생활·업무시설 혼재 | 표시 방식 사전 확인 필요 |
| 전기 | 옥외 콘센트 없음 | 콘센트 신설 공정 추가 |
| 진행 순서 | 디자인보다 용도 확인 우선 | 시안 재작업 방지 |
자주 묻는 것
디자인부터 정하면 안 됩니까? 등록 용도에 따라 허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먼저 확인하는 것이 재작업을 줄입니다.
건축물대장 용도는 어디서 확인합니까? 정부24 등 공적 열람 경로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용도가 섞여 있는 건물은 왜 더 까다롭습니까? 용도별로 허용 표시물 기준이 달라 적용 범위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용도 확인 없이 진행하면 어떤 문제가 생깁니까? 설치 후 기준 불일치가 확인되면 재시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중랑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282 |
| 소매 | 3,473 |
| 수리·개인 | 2,166 |
| 과학·기술 | 1,302 |
| 교육 | 948 |
| 예술·스포츠 | 810 |
| 부동산 | 670 |
| 시설관리·임대 | 662 |
| 보건의료 | 548 |
| 숙박 | 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