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갈바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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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단독 건물
전면폭12.8m
설치높이9.8m
간판세로1.2m
표시면4면
조명외부투광
앞 도로폭25m
준공2년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2년 된 3층 단독 건물입니다. 노후 교체를 계기로 신규 입점 자리에 갈바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차단기 정격이 낮아 조명을 물리면 떨어질 우려가 있었습니다.
건물 4면 모두에 표시물을 다는 규모라, 처음에는 패널 두께를 높여 내구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자재를 검토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두께를 올리면 강도가 충분해질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구조 검토 결과 두께만으로는 하중 분산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4면 배치에 전면폭 12.8m, 설치높이 9.8m 규모까지 더해지면서 바람을 받는 면적이 커져, 패널 두께보다 지지 프레임의 풍하중 대응이 관건이었습니다.
준공 2년의 신축 건물이라 구조 자체는 튼튼했지만, 그 구조에 맞는 프레임 계산이 별도로 필요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풍하중을 새로 계산해 프레임 구조를 보강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12.8m·설치높이 9.8m·간판세로 1.2m입니다. 외부투광 방식의 갈바간판을 4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진행 단계
- 신규 입점 자리 실측
- 풍하중 산정 및 구조 검토
- 누전차단기 증설
- 보강 프레임 시공
- 갈바간판 4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보강한 프레임이 4면 풍하중을 안정적으로 견디는가
- 증설한 차단기가 조명 부하를 감당하는가
- 4면 배치가 방향별로 균형 있게 고정됐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구조 계산 | 4면 풍하중 재산정 | 프레임 보강 필요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차단기 증설 |
| 표시면 수 | 4면 | 바람 받는 면적 증가 |
자주 받는 질문
패널 두께를 올리면 풍하중 문제가 해결됩니까? 두께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아 지지 프레임 계산이 함께 필요합니다.
4면 배치는 왜 풍하중 계산이 더 중요합니까? 표시면 수가 늘수록 바람을 받는 총 면적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신축 건물도 풍하중 계산이 필요합니까? 건물 구조와 무관하게 표시물 자체의 프레임 계산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풍하중 계산은 어떤 기준으로 합니까? 설치 높이·표시면적·형태를 함께 고려해 구조 검토를 진행합니다.
도봉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0,610개
옥외광고업체157곳
인구299,931명
사업체20,625개
종사자75,268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846 |
| 소매 | 2,697 |
| 수리·개인 | 1,450 |
| 과학·기술 | 918 |
| 교육 | 886 |
| 예술·스포츠 | 562 |
| 부동산 | 433 |
| 시설관리·임대 | 378 |
| 보건의료 | 365 |
| 숙박 | 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