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갈바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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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8년 된 9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입니다.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채널 앵커 부식)을 갈바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공용 전원에 연결돼 있던 상태에서 계량 분리를 요청했습니다.
기존 채널 표시물의 프레임 자체는 손상이 크지 않아 보여, 브라켓과 앵커는 그대로 두고 판재만 교체하는 쪽으로 견적을 준비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브라켓만 재사용하면 공정이 단순해질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인발 강도를 재보니 기존 앵커가 하중을 못 받는 상태였습니다. 18년 전 채널 표시물 시공 당시 매립된 앵커였고, 그동안 미세하게 스며든 습기로 매립부 안쪽까지 부식이 진행돼 있었습니다.
브라켓 자체는 멀쩡했지만, 그것을 지탱하던 앵커가 문제였던 것입니다.
최종 시공 방향
기존 구멍은 메우고 새 위치에 앵커를 심었습니다. 1면 배치이며 전면폭 6.2m, 설치높이 8.0m, 세로 0.8m입니다. 조명은 내부조명입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채널 및 브라켓·앵커 상태 점검
- 부식된 기존 구멍 메움 처리
- 새 위치에 앵커 시공
- 공용 전기 계량 분리
- 갈바간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새로 옮긴 앵커가 1면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기존 구멍 메움 처리가 마감까지 깔끔한가
- 계량 분리가 정상 반영됐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앵커 상태 | 매립부 부식으로 위치 이전 | 기존 구멍 메움·재시공 |
| 전기 | 공용 전기·분리 계량 요청 | 계량 절차 추가 |
| 건물 연차 | 18년 | 매립 앵커 부식 진행 |
자주 받는 질문
브라켓이 멀쩡해도 앵커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까? 매립부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아 인발 강도 측정 같은 별도 점검이 필요합니다.
부식이 매립부까지 진행되면 항상 위치를 옮겨야 합니까? 기존 구멍 주변까지 손상이 번졌다면 새 위치에 시공하는 것이 더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18년 정도면 앵커 부식이 흔한 편입니까? 설치 환경과 방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오래된 매립부는 확인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앵커 재시공은 기존 브라켓 재사용보다 비용이 많이 듭니까? 위치 이전과 구멍 메움 작업이 추가되는 만큼 공정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강서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7,173 |
| 소매 | 5,179 |
| 과학·기술 | 3,991 |
| 수리·개인 | 3,370 |
| 교육 | 2,237 |
| 시설관리·임대 | 1,423 |
| 부동산 | 1,259 |
| 예술·스포츠 | 1,198 |
| 보건의료 | 946 |
| 숙박 | 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