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갈바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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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8년 된 7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이 노후화돼 리뉴얼을 계기로 갈바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공용 전기 사용 조건이라 별도 계량기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코너 3면 배치로 규모가 있는 편이라, 벽체 상태를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직접 고정 방식으로 견적을 준비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기존 아크릴 표시물이 붙어 있던 자리 그대로 갈바간판을 직접 고정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벽체 구성을 확인한 결과 드라이비트 위에 바로 달 수 없었습니다. 준공 8년의 비교적 신축 건물이었지만 외장이 드라이비트 마감이었고, 3면 규모의 갈바간판 하중을 얇은 마감층이 직접 받아내기는 무리였습니다.
코너 구조라 하중이 두 방향으로 나뉘는 것도 고려해야 할 부분이었습니다.
채택한 방식
하중을 받아줄 골조를 별도로 시공한 뒤 부착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9.6m·설치높이 3.4m·간판세로 1.2m입니다. 내부조명 방식의 갈바간판을 3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외벽 마감 재질 확인(드라이비트)
- 코너 구조에 맞춘 골조 시공
- 별도 계량기 설치
- 갈바간판 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별도 시공한 골조가 코너 3면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새로 설치한 계량기가 정상 작동하는가
- 내부조명이 3면 모두 고르게 비치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재질 | 드라이비트 | 골조 시공 필요 |
| 표시면 수 | 3면 코너 배치 | 하중 분산 구조 필요 |
| 전기 | 공용 전기·별도 계량기 설치 | 계량 공사 추가 |
현장에서 나온 질문
신축에 가까운 건물도 드라이비트 마감이 흔합니까? 연차와 무관하게 외장 마감재로 널리 쓰이는 방식이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코너 3면 배치는 골조 시공이 더 복잡합니까? 방향이 여러 개라 하중이 분산되는 구조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드라이비트 확인은 언제 하는 것이 좋습니까? 견적 전 실측 단계에서 외벽 재질을 먼저 확인하면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골조 시공 후 벽면 마감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골조 주변을 도장이나 마감재로 정리해 이질감이 남지 않도록 합니다.
평택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0,406 |
| 소매 | 7,580 |
| 수리·개인 | 4,133 |
| 과학·기술 | 3,201 |
| 교육 | 1,974 |
| 부동산 | 1,837 |
| 시설관리·임대 | 1,690 |
| 예술·스포츠 | 1,365 |
| 보건의료 | 660 |
| 숙박 | 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