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갈바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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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8년 된 9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에 맞춰 기존 표시물 (어닝 원단 오염·프레임 뒤틀림)을 정리하고 갈바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인입 20A에 자동 점등 장치가 없어 설치 작업을 넣었습니다.
본사 지침에 따라 2면 배치의 조명 없는 규격으로 확정하고, 어닝을 걷어낸 뒤 바로 조명 장치를 설치하는 순서로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기존 어닝에 붙어 있던 소형 점등 장치만 새 규격에 맞게 교체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계통을 확인하니 접지 상태가 불안정했습니다. 8년 된 건물이지만 최초 시공 당시 접지선 처리가 부실했던 것으로 보였고, 이 상태로 자동 점등 장치를 연결하면 누전 위험이 남는 조건이었습니다.
본사 규격에만 맞추면 될 줄 알았던 계획이 전기 계통 문제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전기 인입부터 정비한 뒤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5.0m·설치높이 9.8m·간판세로 1.5m입니다. 비조명 방식의 갈바간판을 2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어닝 철거
- 접지 상태 정밀 점검
- 전기 인입 계통 정비
- 자동 점등 장치 설치
- 갈바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설치높이 9.8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정비된 접지 계통이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가
- 자동 점등 장치가 정상 작동하는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 접지 불안정 | 인입 계통 정비 선행 |
| 설치 높이 | 9.8m | 고소작업차 필요 |
| 표시면 수 | 2면 | 제작 규모 확대 |
자주 받는 질문
본사 규격만 맞추면 전기 문제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까? 규격과 전기 안전은 별개 사항이라 현장별로 계통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8년 된 건물도 접지가 불안정할 수 있습니까? 최초 시공 품질에 따라 연차와 무관하게 문제가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접지 정비는 프랜차이즈 본사에 따로 보고해야 합니까? 안전과 직결된 사항이라 본사에도 정비 내용을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동 점등 장치는 왜 접지 상태를 먼저 봐야 합니까? 전자 장치가 불안정한 접지에 연결되면 오작동이나 누전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오산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220 |
| 소매 | 2,314 |
| 과학·기술 | 1,696 |
| 수리·개인 | 1,434 |
| 교육 | 771 |
| 예술·스포츠 | 604 |
| 시설관리·임대 | 578 |
| 부동산 | 392 |
| 보건의료 | 250 |
| 숙박 | 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