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포맥스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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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상복합 상가
전면폭11.0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0.6m
표시면1면
조명외부투광
앞 도로폭20m
준공4년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4년 된 30층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새 자리에 포맥스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했습니다.
건물 정면 계획 지점에 그대로 위치를 정해 시안을 준비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계획한 자리에 그대로 달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그 위치가 비상구 표시를 가리는 자리였습니다. 30층 규모의 이 주상복합 건물은 저층부 상가 입구마다 비상구 유도 표시가 촘촘히 배치돼 있었고, 계획한 위치가 그 표시와 겹치는 조건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안내가 드러나도록 간판을 밀어 배치하고 시야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규격은 11.0m 폭에 0.6m 세로로 잡았고, 4.2m 높이에 1면 포맥스간판을 외부투광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진행 단계
- 신규 자리 비상구 표시 위치 대조
- 배치 위치 재조정
- 야간 타이머 신설
- 시야 재확인
- 포맥스간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재조정한 배치가 비상구 표시를 가리지 않는가
- 신설한 야간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외부투광이 고르게 비치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소방 표시 간섭 | 저층부 비상구 표시 밀집 | 배치 재조정 필요 |
| 전기 | 야간 타이머 없음 | 타이머 신설 공정 추가 |
| 주상복합 | 다수 표시물 인접 | 배치 확인 범위 확대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주상복합은 왜 비상구 표시 확인이 더 중요합니까? 저층부 상가 입구마다 표시가 밀집돼 있어 배치 확인 범위가 넓어집니다.
비상구 표시를 가리면 어떻게 됩니까? 소방 안전 기준 위반으로 시정 요구를 받을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치를 옮기면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간판을 밀어 배치하는 정도로는 시인성에 큰 영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대 종료 철거 시에도 소방 표시를 확인해야 합니까? 신규 시공과 마찬가지로 소방 표시 위치 확인이 필요합니다.
군포시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0,235개
옥외광고업체202곳
인구263,939명
사업체25,072개
종사자111,527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018 |
| 소매 | 2,005 |
| 수리·개인 | 1,419 |
| 교육 | 996 |
| 과학·기술 | 950 |
| 예술·스포츠 | 520 |
| 시설관리·임대 | 455 |
| 부동산 | 431 |
| 보건의료 | 347 |
| 숙박 |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