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정보

간판정보간판 종류후렉스간판

성동구 후렉스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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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5.0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1.0m
표시면3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12m
준공11년
후렉스간판 시공 사진
수도권에서 진행한 후렉스간판 작업 사진입니다.
후렉스간판 설치 현장
현장에 설치한 후렉스간판 모습입니다.

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1년 된 1층 가로변 단층 건물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돌출간판 노후·흔들림)을 후렉스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15A 인입에 개별 계량기가 빠져 있어 정산 기준을 세워야 했습니다.

3면 규모를 완제품으로 제작해 현장에서 바로 다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완제품으로 가공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양중 경로를 그려보니 중간에 통과가 막히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도로 폭 12m 구간의 이 건물은 옆 건물과의 간격이 좁아, 3면 규모를 완성된 형태로 옮기려면 중간 골목을 통과할 수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양중 경로에 맞춰 부재를 쪼개고 조립 순서를 새로 정했습니다. 폭 5.0m·세로 1.0m 규격의 후렉스간판을 2.8m 높이에 3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내부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공정 진행

  1. 기존 돌출간판 철거
  2. 양중 경로 실측
  3. 분할 제작 방식으로 도면 수정
  4. 15A 인입 계량 구분 정리
  5. 현장 조립 및 후렉스간판 3면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금액을 좌우한 요소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양중 경로좁은 골목 통과 불가분할 제작 필요
전기15A 인입·계량 미분리계량 구분 정리
표시면 수3면조립 공정 확대

대안이 있는지 궁금할 때

완제품 제작이 항상 더 빠르지 않습니까? 양중 경로가 좁으면 반입이 불가능해 분할 제작이 오히려 필수입니다.

분할 조립하면 이음 부위가 약하지 않습니까? 구조 계산에 맞춰 조립하면 완제품과 동등한 강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양중 경로는 언제 확인해야 합니까? 견적 전 실측 단계에서 미리 확인하면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3면 규모는 분할 제작이 더 필요합니까? 표시면 수가 많을수록 완제품 규모도 커져 분할 필요성이 높아집니다.

성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7,782개
옥외광고업체506곳
인구277,683명
사업체38,167개
종사자198,800명
업종점포 수
음식4,600
과학·기술4,071
소매3,242
수리·개인1,744
교육1,191
시설관리·임대797
부동산781
예술·스포츠534
보건의료442
숙박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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