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효행구 후렉스간판
·
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6.2m
설치높이3.4m
간판세로0.8m
표시면1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25m
준공12년


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12년 된 2층 가로변 단층 건물입니다. 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후렉스 9년 경과·천 처짐)을 새 후렉스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배선이 낡아 안전을 위해 전면 교체했습니다.
야간 시인성을 위해 밝은 투광 조명을 함께 계획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투광 조명을 밝게 달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광량 산정 결과 조례가 정한 상한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도로 폭 25m로 넓은 이 구간은 안전점검에서 배선뿐 아니라 조명 밝기도 함께 점검 대상이었고, 계획한 투광 밝기로는 상한을 넘어서는 상태였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밝기를 기준 안으로 낮추고 확산판으로 시인성을 보완했습니다. 폭 6.2m·세로 0.8m 규격의 후렉스간판을 3.4m 높이에 1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비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후렉스 표시물 철거
- 야간 휘도 기준 실측
- 투광 조명 밝기 조정
- 배선 전면 교체
- 후렉스간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조정한 투광 밝기가 야간 휘도 기준 안인가
- 교체한 배선이 정상 결선됐는가
- 확산판으로 밝기가 균일하게 퍼지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야간 휘도 기준 | 넓은 도로 밝기 상한 초과 | 투광 밝기 조정 필요 |
| 전기 | 배선 노후·재배선 | 배선 공사 추가 |
| 안전점검 지적 | 배선과 조명 함께 점검 | 시공 범위 확대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안전점검에서는 조명 밝기도 함께 봅니까? 전기 안전뿐 아니라 야간 밝기 기준도 함께 점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밝기를 낮추면 야간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확산판이나 배치 조정으로 낮춘 밝기에서도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야간 휘도는 어떻게 측정합니까? 휘도계로 현장에서 직접 측정해 기준과 대조합니다.
넓은 도로는 왜 휘도 기준이 더 엄격합니까? 차량과 보행자 노출이 많아 밝기 상한을 엄격하게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성시 효행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6,330개
옥외광고업체107곳
인구974,156명
사업체112,771개
종사자598,568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738 |
| 소매 | 1,648 |
| 수리·개인 | 788 |
| 과학·기술 | 520 |
| 교육 | 504 |
| 부동산 | 373 |
| 시설관리·임대 | 298 |
| 예술·스포츠 | 294 |
| 보건의료 | 125 |
| 숙박 |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