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후렉스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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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상가
전면폭7.4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1.2m
표시면1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12m
준공4년


업종 변경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4년 된 2층 상가 1층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새 자리에 후렉스간판을 계획했습니다. 계량기가 하나뿐인 15A 인입이라 사용분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약국 표준 디자인 시안을 그대로 적용하려 했습니다.
디자인부터 잡으려다 뒤집힌 지점
표준 시안을 바로 적용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등록 용도를 조회한 결과 표시 방식 적용 여부를 먼저 정해야 했습니다. 준공 4년의 이 건물은 대장상 용도가 표준 디자인이 전제한 업종 표시 방식과 맞지 않아, 표시 항목 구성부터 다시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용도별 허용 범위를 정리한 다음 디자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규격은 7.4m 폭에 1.2m 세로로 잡았고, 4.2m 높이에 1면 후렉스간판을 비조명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시공 순서
- 건축물대장 용도 확인
- 용도별 허용 표시 방식 정리
- 디자인 재확정
- 15A 인입 사용분 정리
- 후렉스간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건축물대장 용도와 허용 표시 방식이 일치하는가
- 정리한 사용분 기준이 정확한가
- 후렉스간판이 규격대로 시공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건축물대장 용도 | 표준 디자인과 불일치 | 표시 방식 재설계 필요 |
| 전기 | 15A 인입·별도 계량 없음 | 사용분 정리 공정 추가 |
| 업종 | 약국으로 변경 | 표시 항목 재확인 필요 |
자재·내구가 궁금할 때
약국 표준 디자인은 항상 그대로 쓸 수 있습니까? 건축물대장 용도에 따라 표시 방식을 조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축물대장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정부24 등 공적 열람 경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축 건물도 용도 확인이 필요합니까? 연차와 무관하게 대장상 용도와 실제 사용 형태가 다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15A 인입 사용분 정리는 어떻게 합니까? 관리사무소와 협의해 정산 기준을 세우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용인시 처인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4,930개
옥외광고업체231곳
인구274,005명
사업체32,658개
종사자142,703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17 |
| 소매 | 3,400 |
| 수리·개인 | 1,728 |
| 과학·기술 | 1,340 |
| 교육 | 951 |
| 시설관리·임대 | 872 |
| 부동산 | 840 |
| 예술·스포츠 | 703 |
| 숙박 | 298 |
| 보건의료 | 2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