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후렉스간판
·
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6.2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1.2m
표시면2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35m
준공11년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1년 된 2층 가로변 단층 건물입니다. 신규 개업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시트 박리)을 후렉스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관리비에 전기가 포함돼 있어 별도 계량으로 나누기로 했습니다.
내구성 좋은 원단으로 등급을 올려 시트 박리 문제를 해결하려 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원단 등급만 올리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결로 흔적을 확인한 결과 습기가 반복적으로 남는 구조였습니다. 도로 폭 35m로 넓은 이 구간은 벽면 상단 마감에 통기구가 없어, 시트가 박리된 것도 원단 문제가 아니라 안쪽에 갇힌 습기 때문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통기 구조를 확보해 결로가 갇히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규격은 6.2m 폭에 1.2m 세로로 잡았고, 4.2m 높이에 2면 후렉스간판을 비조명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시트 표시물 철거
- 벽면 상단 마감 결로 확인
- 통기 구조 보강
- 전기 계량 분리 신청
- 후렉스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보강한 통기 구조로 결로가 해소됐는가
- 분리한 계량이 정확히 구분됐는가
- 후렉스간판 2면이 규격대로 시공됐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배수·결로 | 벽면 상단 통기구 없음 | 통기 구조 보강 필요 |
| 전기 | 공용 계량 사용 | 분리 계량 신청 |
| 표시면 수 | 2면 | 보강 범위 확대 |
대안이 있는지 궁금할 때
시트가 박리되면 항상 원단 문제입니까? 결로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 통기 구조 확인이 먼저 필요합니다.
넓은 도로에서도 결로 문제가 생깁니까? 도로 폭과 무관하게 벽면 마감 구조에 따라 결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용 계량은 왜 분리해야 합니까? 사용량을 정확히 산정하고 관리비 분쟁을 막기 위해 분리가 필요합니다.
통기 구조 보강은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표시물 제작과 병행하면 큰 지연 없이 진행됩니다.
수원시 영통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7,094개
옥외광고업체147곳
인구366,636명
사업체30,133개
종사자168,982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98 |
| 소매 | 3,026 |
| 과학·기술 | 2,796 |
| 교육 | 2,019 |
| 수리·개인 | 1,963 |
| 예술·스포츠 | 744 |
| 부동산 | 701 |
| 시설관리·임대 | 610 |
| 보건의료 | 520 |
| 숙박 | 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