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후렉스간판
·
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12.8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0.8m
표시면3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20m
준공4년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4년 된 1층 가로변 단층 건물입니다.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후렉스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간판 회로가 별도로 잡혀 있지 않아 전기 공정을 먼저 넣었습니다.
정비사업 규격에 맞춰 간판만 새로 다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간판만 교체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기존 표시물을 떼어내자 마감이 들뜬 부분이 드러났습니다. 준공 4년의 비교적 신축 건물이었지만, 전 업종 표시물을 붙였던 접착 방식이 벽면 마감재를 손상시켜 그대로 새 표시물을 달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채택한 방식
균열을 처리하고 지지면을 확보한 뒤 간판을 걸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12.8m·설치높이 2.8m·간판세로 0.8m입니다. 내부조명 방식의 후렉스간판을 3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벽면 마감 손상 상태 확인
- 지지면 보수 및 정리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후렉스간판 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보수한 지지면이 새 표시물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신설한 회로가 정상 작동하는가
- 3면 모두 균일하게 시공됐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벽면 마감 상태 | 접착 방식으로 인한 손상 | 지지면 보수 필요 |
| 전기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회로 신설 공정 추가 |
| 표시면 수 | 3면 | 벽면 확인 범위 확대 |
대안이 있는지 궁금할 때
신축 건물도 벽면 보수가 필요합니까? 이전 표시물의 접착 방식에 따라 연차와 무관하게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정비사업 참여 시 벽면 상태도 함께 확인합니까? 철거 후 지지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한 시공 절차입니다.
벽면 보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손상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표시물 제작과 병행하면 큰 지연 없이 진행됩니다.
3면 배치는 벽면 확인 범위가 더 넓습니까? 표시면 수가 많을수록 벽면 전체 점검 범위도 함께 넓어집니다.
용인시 기흥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8,634개
옥외광고업체151곳
인구428,463명
사업체41,267개
종사자182,327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061 |
| 과학·기술 | 3,860 |
| 소매 | 3,561 |
| 교육 | 2,029 |
| 수리·개인 | 1,983 |
| 부동산 | 924 |
| 시설관리·임대 | 845 |
| 예술·스포츠 | 791 |
| 보건의료 | 490 |
| 숙박 |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