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후렉스간판
·
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12.8m
설치높이3.4m
간판세로1.2m
표시면1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25m
준공2년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2년 된 2층 가로변 단층 건물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새 후렉스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인입에 문제가 없어 야간 점등용 타이머만 설치했습니다.
철거 후 곧바로 새 표시물을 다는 것으로 일정을 계획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철거만 하면 바로 진행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건물주와 협의하면서 원상복구 범위가 쟁점이 됐습니다. 신축 2년 건물이지만 전 업종 표시물이 남긴 앵커 자국을 어디까지 복구할지, 임대차 계약서 조항 해석을 두고 건물주와 세입자 사이 의견이 갈렸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양측이 확인한 기준대로 마감하고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12.8m·설치높이 3.4m·간판세로 1.2m입니다. 내부조명 방식의 후렉스간판을 1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원상복구 범위 협의 및 문서화
- 앵커 자국 메움 처리
- 야간 점등 타이머 설치
- 후렉스간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문서화한 복구 범위대로 마감이 처리됐는가
- 설치한 야간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후렉스간판이 규격대로 시공됐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상복구 범위 | 건물주·세입자 협의 필요 | 복구 문서화 공정 추가 |
| 전기 | 야간 타이머 없음 | 타이머 설치 공정 추가 |
| 기존 표시물 상태 | 전 업종 표시물 잔존 | 철거 범위 확대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신축 건물도 원상복구 분쟁이 생깁니까? 연차와 무관하게 계약서 조항 해석에 따라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원상복구 범위는 어떻게 정합니까? 계약서 조항과 현장 상태를 함께 확인해 문서로 정리하는 것이 분쟁을 줄입니다.
협의가 늦어지면 일정에 영향이 큽니까? 초기 단계에서 문서화하면 시공과 병행할 수 있어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앵커 자국은 어떻게 메움 처리합니까? 자국을 메우고 도장으로 마감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안성시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0,808개
옥외광고업체152곳
인구210,390명
사업체23,978개
종사자116,818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579 |
| 소매 | 2,800 |
| 수리·개인 | 1,278 |
| 과학·기술 | 645 |
| 교육 | 602 |
| 시설관리·임대 | 583 |
| 예술·스포츠 | 478 |
| 부동산 | 463 |
| 숙박 | 198 |
| 보건의료 |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