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간판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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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 보수로 시작된 업체 선정
준공 35년 된 7층 건물의 상가 내부 구획입니다. 기존 표시물(돌출간판 노후·흔들림)이 파손돼 우드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해 증설이 필요했습니다. 진료 시간과 원장 성함까지 함께 담고 싶어 하던 병원 사무장의 요청이 있던 현장이었습니다.
크기를 키우려다 뒤집힌 지점
진료 시간과 원장 성함까지 다 넣으려니 자연스레 규격이 커졌습니다. 견적 상담 중 나선 업체가 표시할 정보량을 듣고는 이 정도 크기면 마포구 조례 상한에 걸릴 수 있다고 미리 경고해 줬습니다. 다른 업체는 정보량과 무관하게 원하는 크기로 견적만 뽑아줬습니다.
미리 상한을 짚어준 업체와 계약을 진행하며 표시 항목을 우선순위대로 줄였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4.1m, 설치높이 2.8m 자리에 비조명 우드간판을 조례 상한 안의 규격으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하고 누전차단기를 증설했습니다.
시공 순서
- 업체가 표시 정보량 기준 조례 상한 안내
- 표시 항목 우선순위 정리
- 기존 돌출간판 철거
- 누전차단기 증설
- 우드간판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공 후 정보량과 무관하게 견적만 냈던 다른 업체 사례를 병원 사무장에게 함께 설명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축소된 규격이 조례 상한 안에 있는가
- 증설된 차단기 용량이 충분한가
- 우선순위대로 정리한 정보가 잘 전달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정보량 | 원장·진료시간 표시 요청 | 규격 확대 요인 |
| 업체 선정 | 정보량 기준 상한 사전 안내 | 재작업 예방 |
| 전기 | 누전차단기 증설 | 전기 공사 추가 |
완공 후 병원 사무장에게도 정보량과 규격의 관계를 정리해 다음 리뉴얼 계획에 참고하도록 전달했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진료 시간과 원장 성함을 함께 표시하고 싶으면 어떻게 합니까? 표시 우선순위를 정해 핵심 정보만 담고 나머지는 별도 안내로 보완합니다.
정보량이 많으면 규격도 자연스레 커집니까? 담을 내용이 많을수록 규격이 커지기 쉬워 사전 조율이 필요합니다.
정보량 기준으로 상한을 안내하는 업체가 왜 드뭅니까? 단순 견적보다 신경 써야 할 항목이 많아 경험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마포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9,337 |
| 과학·기술 | 6,123 |
| 소매 | 4,802 |
| 수리·개인 | 2,855 |
| 교육 | 2,609 |
| 숙박 | 1,801 |
| 시설관리·임대 | 1,784 |
| 부동산 | 1,139 |
| 예술·스포츠 | 914 |
| 보건의료 | 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