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간판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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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상복합 상가
전면폭9.6m
설치높이5.1m
간판세로1.0m
표시면1면
조명외부투광
앞 도로폭12m
준공4년


임대 종료로 시작된 업체 선정
준공 4년 된 25층 건물의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새 식당이 입점하며 기존 표시물(시트 박리)을 정리하고 포맥스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했습니다. 신축이라 큰 걱정 없이 업체를 정하려던 현장이었습니다.
청소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건물이 신축이라 벽면 청소만 하면 바로 포맥스간판을 걸 수 있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실측 나온 업체 담당자가 습관적으로 벽면 이음부를 손으로 짚어보다 실리콘이 벌써 갈라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준공 4년밖에 안 됐는데도 시공 자재 품질이 아쉬웠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 세심함이 신뢰로 이어져 그 업체와 계약해 실리콘을 재시공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방수 재시공 후 전면폭 9.6m, 설치높이 5.1m 자리에 외부투광 포맥스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하고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 업체의 습관적 벽면 이음부 확인
- 실리콘 완전 제거 및 재시공
- 기존 시트 철거
- 타이머 추가
- 포맥스간판 제작 및 설치
설치 높이 5.1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공 후 신축 건물이라도 방심하지 않는 태도가 재작업을 막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실리콘 재시공으로 누수가 완전히 해소됐는가
-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조명이 고르게 비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방수 | 신축이지만 실리콘 손상 | 방수 재시공 추가 |
| 업체 선정 | 습관적 벽면 확인 태도 | 재작업 예방 |
| 설치 높이 | 5.1m | 고소작업차 필요 |
자주 나오는 질문
습관적으로 벽면을 확인하는 업체는 왜 다릅니까? 경험이 쌓이면 눈에 띄지 않는 손상도 습관적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신축 건물이라도 자재 품질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까? 최초 시공 시 자재나 시공 품질에 따라 예상보다 빨리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실측 태도로 업체를 판단할 수 있습니까? 꼼꼼히 살펴보는 태도는 업체의 경험과 신뢰도를 가늠하는 참고가 됩니다.
성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7,782개
옥외광고업체506곳
인구277,683명
사업체38,167개
종사자198,800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600 |
| 과학·기술 | 4,071 |
| 소매 | 3,242 |
| 수리·개인 | 1,744 |
| 교육 | 1,191 |
| 시설관리·임대 | 797 |
| 부동산 | 781 |
| 예술·스포츠 | 534 |
| 보건의료 | 442 |
| 숙박 | 3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