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 돌출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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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1년 된 2층 이상 상가(5층) 건물의 부동산이었습니다. 기존 후렉스 간판이 9년이 지나 천이 처진 상태로 리뉴얼을 결정했습니다. 전기는 간판 전용 회로가 없어 기존 배선은 매장 내부용뿐이라 간판 쪽 회로를 따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후렉스 하나만 새 돌출간판으로 바꾸면 끝나는 단순한 작업으로 봤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건물 전체와 합산해 보니 총량 제한에 걸렸습니다. 5층 건물에 여러 층 점포가 입주해 있었고, 각 층에서 이미 설치된 표시물 개수를 합산하니 건물 전체 허용 총량을 넘긴 상태였습니다. 영종구는 점포 6,335개에 옥외광고업체 34곳으로 인천 내에서도 상권 규모가 작은 편이지만, 공항 인근 신도시 개발지 특성상 건물 단위 표시물 총량 기준이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기존 표시물 일부를 정리해 총량 안에서 배치했습니다. 3면 배치로 부동산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6.2m, 설치높이 8.0m, 간판세로 1.2m이며 조명은 비조명입니다.
공정 진행
- 건물 전체 표시물 현황 조사
- 관리단 협의를 통한 총량 정리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기존 후렉스 철거 및 새 표시면 부착
- 8.0m 고소작업 통한 최종 점검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건물 전체 표시 총량 재확인
- 간판 전용 회로 결선 상태 확인
- 8.0m 높이 고정부 안전 점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건물 총량 | 허용치 초과 | 정리 협의 공정 추가 |
| 전기 회로 | 전용 회로 없음 | 신설 공정 발생 |
| 설치 높이 | 8.0m | 고소작업 장비 필요 |
문의가 잦은 내용
설치높이 8.0m면 점검은 어떻게 합니까? 정기적으로 고소작업차를 동원해 브라켓 고정부와 배선 상태를 확인합니다.
총량 초과는 신청 전에 미리 알 수 없습니까? 건물 전체 표시물 현황을 사전에 조사하면 파악할 수 있어 이번에도 그 단계에서 확인했습니다.
간판 전용 회로가 없으면 항상 새로 뚫어야 합니까? 분전반 여유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이번처럼 매장 내부용뿐인 경우는 신설이 필요합니다.
영종구처럼 업체가 적은 지역도 총량 기준이 엄격합니까? 지역 규모와 무관하게 조례상 총량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영종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321 |
| 소매 | 1,032 |
| 숙박 | 640 |
| 수리·개인 | 513 |
| 교육 | 434 |
| 과학·기술 | 380 |
| 부동산 | 339 |
| 시설관리·임대 | 325 |
| 예술·스포츠 | 262 |
| 보건의료 | 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