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만세구 돌출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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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2년밖에 안 된 4층 상가 건물 1층에서 소매점이 프랜차이즈로 전환하며 표시물을 새로 다는 일이었습니다. 이전 업종의 간판이 철거되지 않은 채 잔존해 있어 먼저 정리해야 했고, 전기는 외부에서 쓸 콘센트가 아예 없어 새로 설치가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프랜차이즈 규격에 맞춰 두께만 조금 올리면 될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하중 산정을 다시 하자 지지 구조 보강이 필요했습니다. 두께를 올리면 바람을 받는 면적도 함께 늘어나기 때문에, 기존 프레임 규격 그대로는 풍하중을 감당하기 어려운 계산 결과가 나왔습니다. 신축 건물이라 벽체 자체는 튼튼했지만, 화성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구조 안전 기준을 지키려면 프레임 자체를 다시 계산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구조 계산서를 받아 그에 맞춰 프레임 규격을 올렸습니다. 설치높이 3.2m 지점에 1면 돌출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5.0m, 간판세로 1.2m, 조명은 양면조명입니다. 전기는 옥외 콘센트가 없던 자리에 방수형으로 새로 설치했습니다.
공정 진행
- 잔존한 이전 업종 간판 철거
- 풍하중 재계산 및 구조 계산서 확보
- 보강된 프레임 제작
- 옥외 콘센트 신설
- 프레임 고정 및 양면 조명 결선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구조 계산서 대비 실제 시공 규격 일치 여부
- 신설 콘센트 방수 처리 상태
- 양면 조명 균일도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풍하중 재계산 | 두께 증가로 하중 재산정 필요 | 구조 보강 및 계산서 비용 추가 |
| 전기 콘센트 신설 | 옥외 콘센트 없음 | 배관·배선 공정 추가 |
| 양면 조명 | 1면 배치 양면 점등 | 조명 자재·결선 비용 증가 |
문의가 잦은 내용
두께를 올리면 항상 구조 계산을 다시 합니까? 면적이 커지는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이번처럼 폭과 두께가 함께 늘어나면 재계산을 권장합니다.
풍하중 계산서는 누가 발급합니까? 설치 규격과 위치를 기준으로 구조 검토를 거쳐 받으며, 이 결과에 맞춰 프레임 규격을 확정합니다.
신축 건물인데도 이런 문제가 생깁니까? 벽체 강도와는 별개로 표시물 자체의 프레임 구조 문제라 신축 여부와 무관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옥외 콘센트 신설 비용은 전체 견적에서 어느 정도입니까? 배관·배선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조명 공정과 별도 항목으로 산정돼 견적서에 표기됩니다.
화성시 만세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805 |
| 소매 | 3,579 |
| 수리·개인 | 1,647 |
| 과학·기술 | 1,167 |
| 부동산 | 968 |
| 교육 | 842 |
| 시설관리·임대 | 799 |
| 예술·스포츠 | 757 |
| 숙박 | 316 |
| 보건의료 | 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