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돌출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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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이면도로에 면한 4층 상가 건물 1층에서 업종을 바꾸며 표시물을 새로 다는 일이었습니다. 준공 29년째 건물로 기존 돌출간판은 노후해 흔들림이 있었고, 전기는 기존 배선이 오래돼 그대로 쓰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기존 간판이 있던 자리 그대로 새 간판을 다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통행 흐름을 확인하자 표시물이 시야를 가로막는 위치였습니다. 도로 폭이 4m로 좁은 이면도로라 차량 진출입과 보행자 동선이 그 지점에서 겹쳤고, 기존 위치는 이미 흔들림이 있던 노후 간판이라 문제가 드러나지 않았을 뿐 애초에 통행에 방해가 되는 자리였습니다. 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안전 기준을 지키려면 위치를 재검토해야 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차량과 보행 경로를 벗어난 자리로 부착 지점을 옮겼습니다. 돌출간판을 1면 자리에 양면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3.2m, 높이 2.8m, 세로 1.0m 규격입니다. 전기는 노후 배선을 걷어내고 새로 포설한 뒤 결선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돌출간판 철거 및 통행 동선 실측
- 차량·보행 경로를 벗어난 위치 재확정
- 노후 배선 철거 및 재배선
- 프레임 고정 및 양면 조명 결선
- 통행 방해 여부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4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이동한 위치에서 차량·보행 통행 방해 여부
- 재배선한 전선의 결선 상태
- 양면 조명 균일도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위치 재조정 | 보행 동선 방해 확인 | 실측·재설계 공정 추가 |
| 배선 재시공 | 기존 배선 노후 | 전선 전면 교체 비용 |
| 도로 폭 4m | 좁은 이면도로 | 고소작업 접근 방식 제한 |
자주 묻는 것
도로 폭 4m에서도 고소작업차가 들어옵니까?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폭이라 이번 현장은 소형 장비와 사다리를 병행해 작업했습니다.
위치를 옮기면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동선을 벗어나면서도 정면에서 바로 보이는 각도를 확보해 시인성은 유지했습니다.
배선 전체를 바꾸는 비용은 부분 보수보다 얼마나 더 듭니까? 전면 교체가 초기 비용은 더 들지만, 부분 보수 시 재작업 위험이 남아 총 비용 면에서는 유사한 수준입니다.
주차 구획과 겹치는 자리인지는 어떻게 판단합니까? 차량 진출입 경로와 회전 반경을 직접 확인해 그 범위를 벗어나는 자리를 고릅니다.
용인시 수지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774 |
| 소매 | 2,457 |
| 과학·기술 | 2,022 |
| 교육 | 1,944 |
| 수리·개인 | 1,294 |
| 부동산 | 632 |
| 예술·스포츠 | 586 |
| 보건의료 | 481 |
| 시설관리·임대 | 460 |
| 숙박 | 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