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돌출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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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2층 규모 상가 건물 1층에서 업종을 바꾸며 표시물을 새로 다는 자리였습니다. 준공 15년째로, 기존 채널 간판을 고정하던 앵커가 부식돼 있었고 전기는 실외에서 쓸 콘센트가 아예 없어 새로 설치가 선행되는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 고정 방식 그대로 벽면에 다시 붙이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외장을 살펴보니 얇은 드라이비트 층이라 앵커가 물리지 않았습니다. 마감재 자체가 하중을 받아줄 구조가 아니어서, 부식된 앵커를 새것으로 바꾸는 정도로는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수원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고정 기준을 지키려면 벽체가 실제로 하중을 감당할 수 있어야 했는데, 이 건물 외벽은 그 조건을 못 채우고 있었습니다.
채택한 방식
하중을 받아줄 골조를 별도로 시공한 뒤 표시물을 부착했습니다. 비조명 돌출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2면 배치이며 전면폭 6.2m, 설치높이 3.2m, 세로 0.8m입니다. 전기는 실외 전원 설비가 없던 조건이라 방수형 콘센트 설치를 먼저 마쳤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채널 간판과 부식된 앵커 철거
- 드라이비트 외벽 하지제 골조 시공
- 옥외 콘센트 신설
- 골조 위 돌출간판 프레임 고정
- 수평·고정 상태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골조 고정부 하중 인발 시험
- 신설 콘센트 방수 처리 상태
- 간판 수평 및 흔들림 여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마감 재질 | 드라이비트로 하중 지지력 부족 | 하지제 골조 시공 추가 |
| 전기 인출구 | 옥외 콘센트 없음 | 신설 배관·배선 공정 발생 |
| 조명 방식 | 비조명 | 광원·안정기 비용 없음 |
현장에서 나온 질문
드라이비트 외벽은 어떤 기준으로 시공 방식을 다르게 정합니까? 벽체가 하중을 받을 수 있는지 인발 시험으로 먼저 확인하고, 부족하면 별도 골조를 세우는 방식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비조명 간판도 옥외 콘센트가 필요합니까? 이 현장은 조명은 없지만 향후 유지보수용 전원 확보 차원에서 콘센트를 함께 마련했습니다.
드라이비트 외벽 고정 기준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수원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와 건축 구조 기준을 함께 대조해 확인합니다.
전면폭 6.2m 조건에서 2면 배치가 규정에 어긋나지는 않습니까? 설치높이 3.2m와 세로 0.8m 조합은 이 지역 표시 기준 범위 안에 들어가는 규격입니다.
수원시 팔달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457 |
| 소매 | 3,665 |
| 수리·개인 | 1,672 |
| 과학·기술 | 1,252 |
| 교육 | 835 |
| 시설관리·임대 | 679 |
| 예술·스포츠 | 662 |
| 숙박 | 523 |
| 보건의료 | 499 |
| 부동산 | 4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