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돌출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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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이면도로에 면한 3층 상가 건물 1층에 새로 개업하는 부동산 사무소의 표시물 작업이었습니다. 준공 35년째 건물로 기존 지주 간판은 기초가 침하되면서 기울어 있는 상태였고, 전기는 계약 전력 20A에 야간 타이머가 미설치돼 추가 공정이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기울어진 지주의 브라켓 부분만 손봐서 재사용하려 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고정부를 흔들어 보자 앵커가 헐거워져 있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35년이라는 연차가 말해주듯 지주 기초 자체가 침하되면서 매립부 앵커까지 함께 흔들리는 상태였고, 브라켓만 새것으로 바꿔서는 근본 원인이 그대로 남는 구조였습니다. 오산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고정 안전 기준을 지키려면 기초부터 다시 잡아야 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하중 기준에 맞춰 고정 자재를 전부 갈아 끼웠습니다. 2면 배치로 돌출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4.1m, 설치높이 3.4m, 간판세로 0.6m이며 조명은 양면조명입니다. 전기는 20A 인입 조건에서 야간 타이머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지주 간판 철거 및 기초 상태 확인
- 침하된 기초 보강 및 앵커 재시공
- 야간 타이머 신설
- 2면 프레임 고정 및 양면 조명 결선
- 수평·흔들림 최종 점검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재시공한 기초·앵커의 인발 강도
- 양면 조명 균일도
- 신설 타이머 점소등 시간 확인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기초 보강 | 지주 기초 침하·앵커 헐거움 | 기초 재시공 비용 발생 |
| 야간 타이머 | 미설치 상태 | 자동 점소등 장치 비용 추가 |
| 양면 조명 | 2면 구성 | 조명 자재·결선 비용 증가 |
문의가 잦은 내용
35년 된 지주는 어느 정도까지 재사용할 수 있습니까? 기초와 앵커의 인발 강도를 실측해 기준을 못 채우면 재사용하지 않고 보강 또는 재시공으로 넘어갑니다.
돌출간판 자재는 연차가 오래되면 항상 교체 대상입니까? 연차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실측 결과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다만 이번처럼 35년이 지난 경우는 기초 문제가 함께 발견되는 경우가 대체로 많습니다.
교체 주기를 늘리려면 어떤 자재를 씁니까? 방청 처리와 기초 보강을 함께 하면 이후 재시공 없이 오래 쓸 수 있는 수준으로 관리됩니다.
기초 보강 후 유지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정기적으로 흔들림 여부를 확인하고, 이상이 느껴지면 바로 인발 강도를 재측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오산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220 |
| 소매 | 2,314 |
| 과학·기술 | 1,696 |
| 수리·개인 | 1,434 |
| 교육 | 771 |
| 예술·스포츠 | 604 |
| 시설관리·임대 | 578 |
| 부동산 | 392 |
| 보건의료 | 250 |
| 숙박 | 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