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어린이집간판
·


시작하게 된 경위
경기도 이천시, 가로변 단층 건물 1층에 있는 어린이집이 간판 정비사업에 참여하며 입간판 정비를 의뢰했습니다. 준공 11년 차 건물이고 기존 후렉스가 9년 경과해 천이 처진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해 증설이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린이집만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입간판을 새로 만들 계획이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관리 규약을 확인하니 층별 표시물을 통일하도록 정해져 있었습니다. 정비사업 참여 건물이라 인근 점포들과 표시 방식을 맞추는 것이 전제 조건이었고, 개별 디자인만 고집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건물 통일 기준에 맞춰 배치와 규격을 조정했습니다. 전면폭 5.0m, 설치높이 3.4m, 간판세로 1.5m 규격의 입간판을 2면, LED모듈 방식으로 확정했습니다. 처진 기존 후렉스는 철거하고, 누전차단기는 용량이 부족한 상태라 상위 규격으로 증설한 뒤 결선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정비사업 통일 기준 확인
- 기존 후렉스 철거
- 누전차단기 증설
- 입간판 제작 및 LED 설치
- 건물 전체 배치 균형 확인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통일 기준 대비 규격 최종 확인
- 누전차단기 증설 상태 확인
- LED모듈 점등 균일도 확인
- 건물 전체 배치선 정렬 확인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건물 통일 기준 | 정비사업 참여 규약 | 시안 재조정 협의 시간 발생 |
| 누전차단기 증설 | 용량 부족 | 전기 증설 공정 추가 |
| 기존 후렉스 철거 | 9년 경과·천 처짐 | 철거·폐기 공정 추가 |
절차·기간 관련 질문
정비사업에 참여하면 개별 디자인은 아예 못 합니까? 통일 기준 안에서 색이나 로고 배치로 일정 부분 개성을 살릴 수 있습니다.
누전차단기 증설은 왜 필요했습니까? 기존 차단기 용량이 새 LED 조명 부하를 감당하지 못해 상위 규격으로 교체했습니다.
정비사업 참여 절차는 얼마나 걸립니까? 지자체 사업 공고와 신청 절차에 따라 다르며, 승인 후 시공까지 일정을 별도로 잡습니다.
후렉스는 왜 9년 만에 처졌습니까? 원단 특성상 장기간 장력이 유지되지 않으면 처짐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비사업 참여 건물은 견적 산정이 다릅니까? 통일 기준에 맞춘 재설계 과정이 추가돼 일반 교체보다 협의 시간이 더 드는 편입니다.
가로변 단층 건물은 도로 폭 25m에서 규격을 어떻게 잡습니까? 원거리 시인성을 기준으로 전면폭과 높이를 함께 산정해 넓은 도로에서도 인지되도록 했습니다.
이천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867 |
| 소매 | 3,140 |
| 수리·개인 | 1,518 |
| 교육 | 843 |
| 과학·기술 | 782 |
| 시설관리·임대 | 650 |
| 부동산 | 545 |
| 예술·스포츠 | 543 |
| 보건의료 | 243 |
| 숙박 | 1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