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어린이집간판
·


의뢰 시점의 현장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9층 건물 상가 내부 구획에 있는 어린이집이 노후 교체를 계기로 간판을 새로 의뢰했습니다. 준공 2년 차 신축 건물이었지만 전 업종 간판이 잔존해 철거가 필요했습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해 증설이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입체감이 있는 채널간판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전면 폭이 좁아 채널 구조물을 앉히기 어려웠습니다. 전면폭 3.2m 자리라 좌우 여유가 부족했고, 실측 결과 입체 구조물을 붙이면 입구 동선과 겹치는 상황이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부피가 작은 방식으로 바꿔 해결했습니다. 전면폭 3.2m, 설치높이 2.8m, 간판세로 0.6m 규격의 우드간판을 1면, 비조명 방식으로 확정했습니다. 잔존해 있던 전 업종 간판은 철거했고, 누전차단기는 용량이 부족한 상태라 상위 규격으로 증설한 뒤 결선했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간판 철거
- 전면 폭 재실측
- 채널에서 우드간판으로 방향 전환
- 누전차단기 증설
- 우드간판 제작 및 부착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전면 폭 대비 간판 배치 최종 확인
- 누전차단기 증설 상태 확인
- 부착면 마감 확인
- 전면 폭 대비 여유 공간 최종 확인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형식 전환 | 전면폭 3.2m로 협소 | 재설계에 따른 시안 변경 비용 |
| 누전차단기 증설 | 용량 부족 | 전기 증설 공정 추가 |
| 기존 간판 철거 | 전 업종 간판 잔존 | 철거·폐기 공정 추가 |
비용 구조 관련 질문
전면 폭이 좁으면 어떤 재질이 유리합니까? 두께가 얇은 평면형 재질이 좁은 폭에서 공간 부담 없이 시공하기 유리합니다.
우드간판은 채널간판보다 비용이 적게 듭니까? 구조가 단순해 제작비는 낮은 편이지만 실외 환경에서는 마감 처리 비용이 별도로 붙을 수 있습니다.
누전차단기 증설은 왜 필요했습니까? 기존 차단기 용량이 조명 부하를 감당하지 못해 상위 규격으로 교체가 필요했습니다.
준공 2년 신축인데 왜 전 업종 간판이 남아 있었습니까? 이전 입주 업체가 철거하지 않고 나간 경우로, 신축 여부와 무관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드간판은 실외 습기에 약하지 않습니까? 방수 코팅과 마감 처리를 병행하면 실외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후 교체 계기로 진행하면 재질도 함께 바꿀 수 있습니까? 기존 재질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 조건에 맞는 재질로 다시 검토하는 것이 이번 사례처럼 더 나은 경우가 있습니다.
용인시 처인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17 |
| 소매 | 3,400 |
| 수리·개인 | 1,728 |
| 과학·기술 | 1,340 |
| 교육 | 951 |
| 시설관리·임대 | 872 |
| 부동산 | 840 |
| 예술·스포츠 | 703 |
| 숙박 | 298 |
| 보건의료 | 2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