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어린이집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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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4년 된 지하 입구 어린이집(건물 3층)입니다. 파손 보수로 기존 시트 박리를 정리하고 LED간판으로 교체하는 건이었습니다. 전기 여건은 15A인데 계량이 통합돼 있어 분리 정리부터 넣어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지하 입구의 낮은 시인성을 보완하기 위해 눈에 띄는 원색을 쓸 계획이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양옆 업소와 색이 부딪혀 거리가 산만해 보였습니다. 지하 입구 특성상 여러 업소 표시물이 좁은 구간에 몰려 있어 원색끼리 겹치면 오히려 인지도가 떨어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강북구는 점포 12,604개에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242곳으로, 지하 상가 밀집 구간에서 색상 충돌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최종 시공 방향
바탕을 차분하게 두고 글자만 밝게 처리해 구분되도록 했습니다. 전면폭 5.0m, 설치높이 3.2m, 1면 자리에 LED모듈 LED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시트 철거
- 주변 업소 색상 조사
- 배색 대비안 설계
- 전기 계량 분리 정리
- LED간판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주변 업소와 색상이 구분되는가
- 지하 입구에서 글자 가독성이 확보되는가
- 계량 분리가 정상 반영됐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색상 조정 | 주변 업소와 충돌 | 배색 재설계 |
| 전기 계량 | 15A 통합 계량 | 분리 정리 공정 |
| 위치 | 지하 입구 | 시인성 확보 설계 필요 |
자주 받는 질문
신고와 허가 중 어느 쪽에 해당합니까? 표시면적과 위치에 따라 다르며 지하 입구는 담당 부서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승인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지역과 절차에 따라 다르지만 미리 서류를 준비하면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언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까? 공정 착수 전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 것이 일정 지연을 막는 방법입니다.
준공 4년 건물도 절차가 간소화되지는 않습니까? 건물 연차보다는 표시물 규격과 설치 위치가 절차를 결정하는 기준입니다.
지하 입구 표시물은 별도 신고 대상입니까? 표시면적과 조명 방식에 따라 다르므로 설치 전 담당 부서 확인을 권장합니다.
LED간판은 다른 재질보다 절차가 간단합니까? 조명 방식보다는 표시면적과 설치 위치가 절차를 정하는 기준이라 재질 자체로 절차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계량 통합 상태를 분리하지 않고 그냥 두면 안 됩니까? 사용량 정산이 불명확해지면 추후 분쟁 소지가 있어 분리 정리를 권장합니다.
강북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790 |
| 소매 | 2,875 |
| 수리·개인 | 1,748 |
| 과학·기술 | 1,063 |
| 교육 | 750 |
| 예술·스포츠 | 677 |
| 부동산 | 521 |
| 시설관리·임대 | 486 |
| 보건의료 | 472 |
| 숙박 | 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