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어린이집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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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1년 된 15층 건물의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기존 간판 없음, 신규 입점)을 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배선 누전 전력이 있어 안전 점검을 거쳐 진행했습니다. 신규 입점이라 별도 표시물이 없어 벽면에 현판만 새로 달면 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철거 후 남는 자국 처리 방식을 두고 조율이 필요했습니다. 점포 자체에는 기존 간판이 없었지만 전 임차인이 남긴 가림막과 고정 브라켓 자국이 벽면에 그대로 남아 있었고, 임대차 계약과 관리 규약에 원상복구 조항이 걸려 있어 이 잔존물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지가 쟁점이 됐습니다. 신규 입점이라도 벽면 자체는 이전 상태로 되돌려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양측이 확인한 기준대로 마감하고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전면폭 14.0m, 설치높이 4.2m, 1면 자리에 비조명 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3m로 정했습니다.
진행 단계
- 전 임차인 잔존 브라켓 확인
- 원상복구 범위 협의 및 문서화
- 절연 점검 및 배선 정비
- 벽면 마감 정리
- 현판 1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잔존 브라켓 자국이 원상복구 기준대로 마감됐는가
- 절연 점검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됐는가
- 현판이 규격대로 부착됐는가
- 협의 내용이 사진으로 기록됐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상복구 범위 | 전 임차인 잔존물·조항 존재 | 협의·마감 공정 추가 |
| 전기 | 누전 이력·절연 점검 필요 | 점검 공정 추가 |
| 신규 입점 | 기존 간판 없음 | 신규 제작만 필요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신규 입점인데 원상복구 비용이 왜 발생합니까? 전 임차인이 남긴 브라켓·자국을 정리하는 것도 벽면 원상복구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누전 이력이 있으면 절연 점검 비용이 따로 듭니까? 점검 자체는 큰 비용은 아니지만 결과에 따라 배선 정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준공 11년 건물은 원상복구 범위가 더 넓습니까? 연차보다 이전 임차인이 남긴 잔존물 상태가 범위를 좌우합니다.
원상복구 협의 없이 진행하면 어떻게 됩니까? 나중에 건물주와 분쟁이 생길 수 있어 문서로 미리 정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양시 덕양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364 |
| 소매 | 4,515 |
| 과학·기술 | 3,329 |
| 수리·개인 | 2,531 |
| 교육 | 2,020 |
| 시설관리·임대 | 1,035 |
| 예술·스포츠 | 994 |
| 부동산 | 915 |
| 보건의료 | 579 |
| 숙박 |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