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교회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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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상가 내부 구획
전면폭4.1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0.8m
표시면1면
조명외부투광
앞 도로폭6m
준공5년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5년 된 7층 건물의 상가 내부 구획입니다. 상호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시트 박리)을 우드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계약 전력이 30A였고 분기 자리도 남아 추가 공사는 없었습니다. 낮 시간에 시트를 떼고 우드간판을 바로 다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작업 범위를 따져보니 낮 시간에 마치기 어려운 규모였습니다. 상가 내부 구획이라 공용 통로를 함께 사용하는 조건이라 이용 시간대 작업이 다른 입점자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었고, 우드 소재 특성상 재단과 마감에 시간이 걸려 낮 시간만으로는 여유가 부족했습니다. 도로 폭이 6m로 좁아 자재 반입 시간도 별도로 확보해야 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영업 종료 후 착수하는 것으로 조율해 손실을 없앴습니다. 규격은 4.1m 폭에 0.8m 세로로 잡았고, 2.8m 높이에 1면 우드간판을 외부투광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시트 철거
- 공용 통로 작업 시간 협의
- 야간 자재 반입
- 외부투광 배선
- 우드간판 1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야간 작업 후 공용 통로가 정상 상태인가
- 외부투광이 우드 소재 질감을 잘 살리는가
- 재단·마감이 규격대로 완료됐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작업 시간대 | 공용 통로 이용 시간 겹침 | 야간 작업 전환 |
| 자재 | 우드 소재 재단·마감 시간 | 공정 시간 증가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있음 | 추가 증설 불필요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낮 작업으로 나눠 진행하는 방법은 없었습니까? 공용 통로 특성상 분할 작업도 다른 입점자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 야간으로 통일했습니다.
우드간판 대신 다른 자재는 검토하지 않았습니까? 상호 변경 취지에 맞는 질감을 원해 우드 소재를 유지했습니다.
야간 작업이 어려우면 다른 대안이 있습니까? 새벽 시간대 등 대안 일정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도로 폭 6m에서 야간 자재 반입은 어떻게 합니까? 소형 운반 장비로 나눠 반입해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합니다.
강화군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5,466개
옥외광고업체50곳
인구66,246명
사업체8,686개
종사자25,331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743 |
| 소매 | 1,423 |
| 숙박 | 880 |
| 수리·개인 | 384 |
| 부동산 | 274 |
| 과학·기술 | 255 |
| 교육 | 184 |
| 예술·스포츠 | 135 |
| 시설관리·임대 | 126 |
| 보건의료 |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