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교회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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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단독 건물
전면폭12.8m
설치높이6.5m
간판세로0.8m
표시면1면
조명외부투광
앞 도로폭20m
준공26년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26년 된 5층 건물의 단독 건물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갈바 도장 백화)을 갈바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차단기 용량이 조명 부하에 못 미쳐 증설부터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 조명 밝기 그대로 새 간판에 옮겨 달면 된다고 보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야간 측정치를 대조하니 규정 밝기를 웃도는 값이 나왔습니다. 앞 도로 폭이 20m로 넓어 맞은편에서도 잘 보이도록 밝기를 올렸던 것이 오히려 상한을 넘긴 원인이었습니다. 전면폭 12.8m에 외부투광 방식을 그대로 쓰면 광량이 더 커질 수 있어 재산정이 필요했습니다.
채택한 방식
조도를 하향 조정하고 대신 글자 대비를 높여 가독성을 지켰습니다. 외부투광 갈바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1면 배치이며 전면폭 12.8m, 설치높이 6.5m, 세로 0.8m입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갈바 도장면 철거 및 백화 부위 정리
- 누전차단기 증설
- 외부투광 조명 조도 재산정
- 갈바간판 제작·부착
- 야간 밝기 측정 및 조정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야간 조도가 휘도 기준 안에 들어오는가
- 글자 대비로 도로 건너편에서도 인지되는가
- 증설한 차단기가 정상 작동하는가
- 갈바간판 마감면에 백화 흔적이 남지 않았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증설 공정 추가 |
| 조명 | 휘도 기준 초과 | 조도 재산정·확산 처리 |
| 도로 폭 | 20m | 초기 광량 과다 설계의 원인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휘도 기준을 맞추면 비용이 더 드나요? 조도 재산정과 확산 처리 공정이 추가돼 단순 점등보다 비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누전차단기 증설은 얼마나 자주 필요한가요? 기존 배선 용량과 새 조명 부하에 따라 다르며 사전 부하 계산이 필요합니다.
전면폭 12.8m 규모면 조도 산정이 더 까다로운가요? 면적이 클수록 광량 총합이 커져 상한 초과 가능성이 높아 사전 검토가 중요합니다.
밝기를 낮추면 야간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나요? 글자 대비와 확산판으로 밝기를 낮춰도 인지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양시 동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7,712개
옥외광고업체307곳
인구302,751명
사업체37,596개
종사자183,684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248 |
| 과학·기술 | 3,370 |
| 소매 | 3,343 |
| 교육 | 1,914 |
| 수리·개인 | 1,904 |
| 부동산 | 777 |
| 시설관리·임대 | 724 |
| 예술·스포츠 | 722 |
| 보건의료 | 628 |
| 숙박 |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