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교회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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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2년 된 3층 단독 건물입니다. 리뉴얼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기존 간판 없음, 신규 입점)을 채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간판 회로가 별도로 잡혀 있지 않아 전기 공정을 먼저 넣었습니다. 처음에는 LED 모듈만 교체하듯 조명만 새로 넣으면 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점검해 보니 전기 인입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신규 입점이라 기존 간판이 없던 자리라서 전원 배선도 처음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상태였고, 부하를 계산하자 4면 12.8m 전면폭에 후광조명까지 들어가는 채널간판을 감당할 인입 용량이 부족했습니다. 앞 도로폭이 35m로 넓어 원거리 시인성을 고려한 밝기까지 반영해야 했습니다.
채택한 방식
전원 쪽을 먼저 정리하고 나서 표시물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후광조명 채널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4면 배치이며 전면폭 12.8m, 설치높이 12.0m, 세로 1.0m입니다.
시공 진행 순서
- 전기 인입 용량 재산정 및 계통 정비
- 후광조명용 전용 회로 신설
- 채널 구조물 4면 제작
- 설치높이 12.0m 고소작업 준비
- 채널간판 설치 및 후광조명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전기 인입 정비 후 4면 모두 정상 점등되는가
- 설치높이 12.0m에서 고정이 안정적인가
- 후광조명이 야간에 고르게 비치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인입 정비 후 신설 |
| 규모 | 4면·전면폭 12.8m | 제작·설치 공정 확대 |
| 도로폭 | 35m | 원거리 시인성 고려한 조명 설계 |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신규 입점 간판도 별도 신고나 허가가 필요합니까? 규격과 설치 방식에 따라 신고 또는 허가 대상으로 나뉘며, 이번처럼 4면 채널간판은 사전에 지자체 확인이 필요합니다.
설치높이 12.0m 규정상 제한이 있습니까? 건물 층수와 용도지역에 따라 허용 높이가 다르게 적용될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후광조명은 별도 규정이 있습니까? 야간 휘도 기준이 적용되며 과도한 밝기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준공 2년 신축 건물은 기준이 다릅니까? 건물 연차보다 용도지역과 도로 조건이 기준을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양시 일산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407 |
| 소매 | 3,976 |
| 과학·기술 | 2,388 |
| 수리·개인 | 2,259 |
| 교육 | 1,633 |
| 시설관리·임대 | 910 |
| 예술·스포츠 | 811 |
| 부동산 | 676 |
| 보건의료 | 407 |
| 숙박 |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