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간판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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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5년 된 5층 건물의 필로티 1층입니다. 상호 변경을 계기로 기존 갈바(도장 백화)를 채널간판 2면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 쪽은 손댈 것이 없고 점등 타이머만 추가했습니다. 점포 23,287개, 업체 565곳이 밀집한 부천시 원미구 상권에서 상호 변경과 함께 조명 밝기를 새로 계획한 사례입니다.
이전보다 밝은 채널 조명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밝기를 이전보다 높게 잡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광량 산정 결과 조례가 정한 상한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좁은 도로 폭 6m 구간에 필로티 1층이 위치해 야간 조도가 주변에 크게 영향을 주는 조건이었고, 설치높이 5.1m라는 규격도 광량 상한 산정에 함께 반영됐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광량을 규정 범위로 줄이면서 빛이 고르게 퍼지도록 처리했습니다. 채널간판을 2면 자리에 후광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5.0m, 높이 5.1m, 세로 0.8m 규격입니다. 부천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휘도 기준 안에서 최종 광량을 확정했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갈바 표시물 철거
- 광량 산정·조례 대조
- 후광조명 밝기 하향 조정
- 야간 타이머 추가
- 채널간판 2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조정한 광량이 조례 상한 안에 들어오는가
- 추가한 타이머가 야간 점소등을 정상적으로 제어하는가
- 후광조명이 채널 테두리에 고르게 퍼지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휘도 기준 | 산정 결과 상한 초과 | 광량 하향 조정 |
| 전기 | 인입 정상·타이머만 추가 | 소규모 전기 공정 |
| 위치 | 필로티 1층, 도로 폭 6m | 야간 조도 영향 큼 |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휘도 기준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부천시 옥외광고물 조례와 관련 고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밝기를 낮추면 야간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광량을 고르게 퍼뜨리는 방식으로 보완하면 체감 시인성은 크게 줄지 않습니다.
기준을 초과하면 어떻게 됩니까? 시정 명령이나 조도 재조정 요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필로티 1층은 휘도 기준이 더 엄격합니까? 위치보다는 설치높이와 도로 폭이 함께 산정 기준에 반영됩니다.
부천시 원미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675 |
| 소매 | 5,210 |
| 수리·개인 | 3,050 |
| 과학·기술 | 2,629 |
| 교육 | 1,701 |
| 예술·스포츠 | 1,192 |
| 시설관리·임대 | 975 |
| 부동산 | 866 |
| 보건의료 | 711 |
| 숙박 | 2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