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간판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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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상복합 상가
전면폭14.0m
설치높이8.0m
간판세로1.2m
표시면2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25m
준공2년


업종 변경으로 시작된 철거·재설치
준공 2년 된 25층 건물의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업종이 바뀌면서 기존 간판 없는 자리에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했습니다. 이전 업종이 야간에 안 보인다는 민원을 받았던 위치였습니다.
야간 시인성 문제인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이전 업종 때 있었던 야간 시인성 민원을 그대로 참고해 조명을 강하게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재실측해 보니 원인은 밝기가 아니라 설치 높이였습니다. 고층 주상복합 저층부 특성상 인근 가로수가 자라며 시야를 가리는 각도가 생겼습니다.
높이를 조정해 가로수에 가리지 않는 위치로 잡았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14.0m, 설치높이 8.0m, 2면 자리에 내부조명 LED간판을 시야를 고려한 높이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2m로 정하고 야간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 이전 민원 원인 재진단
- 설치 높이 재실측
- 야간 타이머 추가
- LED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점등 시험
설치 높이 8.0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공 후 야간에 가로수 방향에서도 시인성을 재확인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조정된 높이로 가로수에 가리지 않는가
- 야간 시인성이 실제로 개선됐는가
-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인 진단 | 밝기 아닌 높이 문제 | 재설계 방향 전환 |
| 주변 환경 | 가로수 성장으로 시야 가림 | 위치 재조정 |
| 설치 높이 | 8.0m | 고소작업차 필요 |
완공 후 관리사무소에도 가로수 성장에 따른 재점검 필요성을 안내해 정기 확인 항목에 추가하도록 했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가로수가 자라면서 시야를 가리는 경우가 흔합니까? 시간이 지나며 나무가 자라 위치를 재조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전 업종의 민원 원인을 그대로 믿어도 됩니까? 현장 여건이 바뀌었을 수 있어 재진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밝기만 올리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까? 원인이 다르면 밝기를 올려도 개선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양천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6,015개
옥외광고업체232곳
인구422,248명
사업체32,687개
종사자126,239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854 |
| 소매 | 3,368 |
| 교육 | 2,388 |
| 수리·개인 | 1,987 |
| 과학·기술 | 1,460 |
| 예술·스포츠 | 839 |
| 부동산 | 743 |
| 보건의료 | 683 |
| 시설관리·임대 | 540 |
| 숙박 | 153 |